업종 & 업소명 : 호박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김천역 앞 화장품 골목 끼고 올라가서 언덕끝집
아가씨 예명 : 사랑이
가격 : 5
친구랑 맥주 한잔 하다가 시간이 남아서 차를 고속도로에 올립니다 ㅋㅋ
올만에 거기나 갈까 해서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한동안 안갔던 김천을 향해 출발합니다 ㅋ
늘상 자주 가는 길이라 금방 도착하네여 ㅋ 50분 정도
차로 잠깐 배회하다가 지겨워서 그냥 늘 가던 호박에 갑니다
두명이요 하고 친구랑 각각 방안에 들어 갑니다...
티비를 음소거 해서 그냥 보고 있으면 또깍또깍 아가씨 올라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때 온 신경이 귀로 집중이 됩니다... 이때가 제일 긴장되져ㅎㅎ
문이 철컥 열리고 20대 초반에 키는 작지만 글래머스하고 귀여운 아이가 들오 오네여 ㅋ
안냐세요 ㅋ 사랑이예요 ㅋ
무슨 트로트 가수도 아니고 지가 오자마자 인사하네여
일단 호감은 가는데 김천 특유의 인위적이고 저돌적인 마치 소젓짜듯이 저의 똘똘이를 짜내는 플레이가 나올까봐
걱정이 조금 드네요 ㅋ
귀여운 얼굴에 몸매가 좋지는 않네여 ㅋ 가슴은 좀 있고 애교뱃살에 일단 서비스 한번 받아 봅니다...
이 아이는 일단 여유가 있네여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 ㅎㅎ
오랫만에 만족스런 오럴에 정말 쭈욱 입에 실례를 할뻔 했네여 ㅋ 숨고르기 한번하고 콧 덮어 씨우고 ㅎ
초고속으로 마무리 했네여 ㅋ 스킬이 뛰어 나지는 않지만 아마 좀 풋풋함에 제가 반응을 한거 같네요 ㅋ
업소같지 않은 업소 만나고 싶으면 사랑이 한번 찾아 주세용
참고로 제 친구 파트너는 미향인데 안보면 5만원 아낄수 있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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