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2지구 먹자골목에서 육교 근처에 가시면
썸안마 라는곳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언니들 마인드가 착해서 가끔식 이용하는곳입니다
가격은 처음에 가면 15만원 전부 다 받는데
2~3번 방문하고 얼굴 트면 13 만원까지 깍아줍니다.
근데 어차피 남은 2만원 팁주면 그돈이 그돈이지만 언니들이 그다음부턴 더 열심히 해주니까
15라고 생각하고 가시면 되겟습니다
실장언니에게 살째기 2차되는 안마로 해주라고 하면 언니가 알아서 해줍니다
그렇게 방에 들어가서 씻고 옷을 입고 누워있으면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똑똑 하고 들어옵니다
저는 이번에 바다라는 중국언니를 봤는데요
살짝 나이는 있어보이지만 참한게 좋았습니다 중학교때 젊은 사회선생님 같은 느낌이었어요
나이를 물어보니 34라고 하는데.. 음.. 몸을 보니 40은 되어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머 필요있습니까 일단은 서비스가 중요하지요
그날은 목아지가 너무아파 30분 안마를 받고 30분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입으로 안하고 바로 본론부터 시작하려는 언니를 멈춰세우고 입으로 해주라고하니...
애태우듯 똘똘이 주변을 핥다가 정열적으로 회음혈을 핥아주는게
간다간다 뿅간다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다 똘똘이를 쭈억쭈억 민망한 타액소리와 함께 하는 펠라치오는 아주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며 누나의 몸을 보았는데
음.. 나이는 확실히 있어보이지만 연륜에 뭍어나는 리드는.. 역시 따라갈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이집 언니들은 밑에서 윤활유가 되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시트가 젖을 정도로 윤활유가 나오니
똘똘이도 결국 반응하여 임무를 마치니..
다른 업소같으면 진작 나갈 언니들이 씻고나서도 다정하게 옆에서 누워주다가 갑니다
시간에 대한 언급으로 흥을 깨우지도 않고 또 시간을 초과하고도 아무말없이 같이 있다가
한 20분정도 껴안고 이야기도 하고 더 있다가 나가는 언니의 마인드에 기분이 더 좋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