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리
*혜리와의 만남은 평일에는 제한된 근무시간으로 어려워서 주말에
근무하는 날에 맞추어 방문을 해야하는 면도 있었지만 이쁘고
친밀감과 마인드가 좋은 혜리와의 만남이라면 불편함도 감수하고
방문하는데 평일 늦게까지 근무하는 어느날 2개월 여만에 방문합
니다. 무척 반갑게 맞이하여 모른척하고 알겠냐고 물어보니 혜리
는 방문 횟수와 그날의 즐달까지 알고 있어 깜짝 놀랐네요.
그렇게 가볍게 서로간의 안부 인사후 혜리와의 만남의 정해진
50분의 시간은 짧은 관계로 바로 샤워한 후 함께 자연스럽게
침대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쁘고 글래머스한 혜리와 얼굴을 마주보고 가벼운 키스부터
딮키스까지 잘 호흡을 맞춰 줍니다. 그녀의 가슴을 손안에 두고
그녀의 꼭지와 두 개의 볼륨감 있는 가슴을 부드럽게 번갈아
가면서 애무하고 서서히 아래로 비너스 언덕을 향해 내려갑니다.
혜리는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M자의 다리 사이의 비너스 언덕숲과
작은 클리, 이쁜 꽃잎과 소중이와 그 주변을 오랫동안 애무합니다.
헤리와 마주 잡은 손에서 은은하게 전달되는 손의 강약의 잡는
힘과 움찔하며 내는 신음소리로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혜리도 나름 만족하면 그 만큼 상대방에게도 최선을 다 해줍니다.
*서로의 역할을 바꿔 혜리가 서서히 BJ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하여 소중이와 주름진 주머니속의 알과 귀두까지 섭렵하면서
애무해 줍니다. 이어 69자세로 전환하고 혜리는 열심히 불기둥과
귀두만을 집중적으로 입과 핸플로 공략하는 동안 혜리의 탐스러운
복숭아 히프의 계곡부분과 촉촉이 젖어있는 소중이의 애액으로
목을 축이며 애무하는 과정중에 꿋꿋하게 지탱해온 기둥과 귀두는
강한 핸플에 더 이상 솟구친 기둥을 유지하지 못하고 패기 발랄한
씽씽한 올챙이 군단을 혜리의 입속으로 강하게 투입하며 마무리
합니다.
*가벼운 작별의 포옹과 또 만날날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뒤로
하고 안산역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회원님들도 좋은 언니들을
항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많이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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