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천안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루나
원래는 당연히 보던 다솜이 볼려고했는데 프로필이 없어져서
아 ... 그만둿나보다.. 하고 다른 언니중 루나가 괜찮아보여서 루나로 본거였습니다
루나 말을 못한다는점빼고는 진짜 와꾸도 예뻐 몸매도 괜찮아
서비스하드해... 빠지는거 하나도없더라구요
제일 기억에 남는게 몸매라고해야될까요 꽃잎둔덩이 부비부비할때 푹 감싸주는게 저도 좋고
루나도 느낄만한 그런 모양새라 부비부비할떄가 제일 좋았어요
마무리는 BJ받다가 핸플로 마무리했구요
말을 못하니까 필담으로 나누는데 그만큼 마인드는 받혀주는거같아요
중간에 BJ 다시받은건데 별다른 거부반응도없더라구요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전화걸어서 와 이언니 최고라고 다솜이보다 더나은거같다고
근데 다솜이 어디갓냐고하니까 이름만 바꾼거라고하시더라구요
...? 큰일이네요 다음에 누구를 봐야되는거죠 루나 or 다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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