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해븐
아가씨 예명 : 설아
6월 25/26 양일간 방문하였습니다.
그 동안 강서권역만 다녔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강북권을 와봤는데...
이 언니를 추천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거두 절미하고 말씀 드립니다. 한국인의 몸매가 아닙니다.
업장에 입장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 눈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외모와 다른 귀여운 목소리.. 애교가 넘칩니다. 간단한 호구조사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뜨억... 원피스 절반을 벗었는데... 가슴이 영화에서나 보던 배네수엘라 여자들의
그것이었습니다.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피부가 약간 깜마잡잡한데.. 찰진게 진짜 황홀해서 미치는줄 알았
습니다. 역립타임... 미친 골반에 또한번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미친듯이 애무를 하였네요. ㅎㅎ
설아를 업드리게 한 다음.. 엉덩이를 열어봤습니다. 우와~~ 진짜.. 보지 졸라 쫍고 이쁘고 진짜
그거 꼭 해보세요 ㅎㅎ 업드리게 한다음 똥꼬 확인.. 허벅지 살이 많아서 하비욧시에 진짜 보지에 넣는거같은
느낌을 받게되더군요. ㅎㅎ 참을수가 없어서 핸플 요청하고 페페 바른 설아 보지를 만지면서 키스하면서
쌌습니다. 진짜 죽여줬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없는데.. 결론.. 너무 좋아서 다음날 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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