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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다빈
엔츠에 다빈이를 봤어요.
* 프로필 : 다빈 / 161CM / B컵 / 27살
예전부터, 예전 업소에서부터 이름은 계속 봐왔던 친구에요.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저와 다빈이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죠.
지금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돼요. 왜 이렇게 돌고 돌아 만나게 되었는지. 그때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우리 다빈이는요. 키가 작아요. 작은 키에 통통한 몸에 보기 좋은 바디를 가지고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가슴이 이쁘고 커요. 꼭지도 얼마나 이쁘게요. 피부도 좋아요.
원래 마른 체형이고 살찌지 않는 집안내력이라고 하던데, 낮과 밤이 바뀌고 야식을 먹다보니 통통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많이 먹었을까요.
결국에 가슴이 커지고 히프가 커졌다고 하니, 저에게는 좋은 부분이네요.
제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은 얼굴인데요. 우리 다빈이의 얼굴은 무난한 얼굴이에요. 저는 중중+ 줄거에요. 그렇게 이쁜 얼굴까지는 아니어도 못난 얼굴도 아니에요. 무난해요.
우리 다빈이의 성격은 쾌활한 성격이에요. 다빈이와 함께 있으면 어색함이란 단어는 없어지죠.
나이가 20대 중후반이다보니, 풋풋함이나 어린 느낌은 별로 없어요. 어리고 여대생 느낌의 언니를 만나고픈 분들께는 비추 드려요.
성격이 털털하면서 음 어떻게 보면 조금 과한 천역덕스러움같은 게 있어요. 친구들 많을 것 같고 어른들이 많이 좋아할만한 여성의 성격이라고 해두죠.
우리 다빈이에 서비스는 흠잡을 데 없어요. 키스도 적극적이고 립도 다 무난 해요. 좋아요.
제가 서비스 받는 거에 대해서는 크게 감흥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구체적인 설명은 잘 못하겠네요. 그냥 좋았던 기분밖에 기억에 남는 게 없네요.
제가 역립을 합니다. 일단 살이 통통한 편(뚱뚱하지 않습니다)이라 그립감이 좋고요. 가슴 크고 유두도 깔끔하게 생겼어요.
수풀도 자연스럽게 이쁘게 우거졌고요. 그리고 꽃잎까지 립을 하는데, 꽃잎 와꾸는 중이에요. 그리고 립하기 힘든 꽃잎구조에요. 그래도 힘을 내어 꿀을 탐내보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를 하려고 앞 하비욧을 하는데요. 키스를 같이 병행하다가 볼에도 쪽 해주고 귀도 립해주길래 그 좋은 느낌과 소리에 저는, 저도 모르게 토끼가 되고 말았답니다.
웬만하면 배에다 싸는데 그냥 싸버렸네요.
“내가 쌀 때 나오는 느낌 있니?”
“뜨끈한거 나오던데, 바로 알아 ㅎㅎ”
몸매 : 중상, 키 작음, 통통함(뚱뚱x)
피부 : 좋음.
서비스 : 준하드
마인드 : 상
아담하고 그립갑 좋은 바디에, 성격도 좋아서, 지치고 상처받는 일상 속 아픔을 치유 받기에 다빈이는 좋은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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