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알라딘 키스방
위치 & 주소 : 서면 영광도서에서 쭉 올라가는 쪽입니다.
방문일자 : 6월 말
업소 전화번호 : 010-5787-3386
아가씨 예명 : 맨유
가격 : 7
내용 :
서면 알라딘에 주로 가는 편인데,
요즘 축구팀으로 언니들 예명을 짓고 있죠;; 그 중에서도 몇 명 보긴 했는데
소프트하지만 다들 나쁘지 않았습니다. 보던 언니들도 그만뒀는지 출근도 안했고해서
맨유씨 예약하고 첫방문 했었습니다.
자세히 쓰기 전에 키방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그렇듯 경험에 개인차가 있을꺼고
이건 제가 방문했을때의 이야기일 뿐이긴 합니다.
왠만하면 알라딘 다 즐방했었는데 하필 오랜만에 쓰는 후기는 조금 망이라서 업소에는 죄송하네요
와꾸 5 몸매 5 마인드 1
문열고 언니랑 인사합니다. 운동해서 그런지 슬림합니다.
그런데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슬림이 아니라 그냥 슬림입니다.
가슴은 A? 얼굴은 여우상? 담배 한대 피고, 이야기 좀 나누고 하는데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알라딘 언니들 물 가져다주고 샤워하러가면 수건 가져다주고 하는데 그런건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 뭐 그럴 수도 있지 하고 그냥 제가 챙깁니다.
플레이 들어가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키스잘받아주고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데 입으로는 싫다고 하더군요. 이 이유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진도 쭉 나갈려고 하니 팁을 요구하더군요. 제가 키방 경험이 많지 않아서인지 이런 적은 처음이어서 당황했습니다.
일단 조금 기분이 그렇더군요.
여차해서 플레이 끝나고 나니 온방에 퍼지는 보징어 냄새!! 아우!!이런 이유였네요.
손에 하루 종일 보징어 냄새!! 여기서 마이너스!! 아니지 막아준걸 고마워 해야되는 걸까요;;
그런데 정말 기분이 상했던건
그뒤로 씻고나오건, 담배를 피건 저는 없는 사람, 그냥 핸드폰만 하고 있습니다.
간다고 할때도 소파에서 핸드폰 보면서 '오빠 가요'가 끝.
돈 받고 볼장다봤으니 끝났다 이런 맘일까요?
다른 동네 맨유 매니저 후기보면 막 앵기고 칭찬 후기들만 있던데..
그래서 혹시 몰라 후기시작에 제가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라고 적었습니다.
아무튼 알라딘 크게 데인적 없고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안타까웠고 맨유매니저는 다시 볼일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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