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다지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가정로105 032-581-2990
아가씨 예명 :마담2
가격 :4
영종도 만정낚시터 에서 하루를 보내고.,,,
부랄 친구 놈과 상의를 해봅니다..
본이냐 노다지냐..
본은 주간 이벤에 씻을수 있고 둘이 동시입장 가능하니 정해지는듯 하였으나.
막상 도착하니 노다지가 땡깁니다..
노다지다방 옆 해장국 집에서 최종 회의를 한 후..
친구 선 저 후 로 하여 노다지로 정하게 됩니다.
노다지 예약하고 밥먹고 있는데 마담 연락 옵니다..지금 오라고..
친구놈 밥을 반쯤 남기고 올라 갑니다..
전 천천히 식사를 하고 나와 담배 하나물고 차로 이동하여 노다지 와 본마사지 후기를 읽으며 휴식 합니다..
잠시 후 친구놈 웃으면서 걸어 오네요...
어땠냐 물으니 "생각보다 괜찮다고 합니다"
별루라 하였음 본 갈라구 통밥 쟤고 있었는데
노다지로 향하게 됩니다..
입장 하니 마담2명이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올탈 후 젤 구석 자리 대기하라 일러 줍니다..
낚시 다녀와 쩔어있어 좀 씻는다 하니 자기가 씻겨준다 괜찮다고 하네요..
언니 마담이 물티슈로 소중이와 똥꼬를 집중 닦아 준 후 바로 사까시 들어 오네요~
동생 마담이 합류 하여 체인지 후 똥고 재차 닦아준 후 바로 똥까시 들어 오네요~
일어나서 언니 마담은 제 가슴 등등 애무 하고 동생 마담은 무릎꿇고 사까시 해줍니다.
제가 양손으로 동생마담 머리 잡고 깊숙히 넣으면서 귀좀 만지니 성감대라 만지지 말아달라 합니다
이런..!!
언니 마담이 테이블에 누으라고 해서 누우니 둘이 여기 저기 애무 해주고..
애무 하는 동안 동생마담 가슴을 좀 빨아보니 피부는 괜찮네요..가슴도 부드럽고~
언니 마담 이 물컵에 얼음을 입에 물고 사까시 해주는데 좆이 얼얼해 집니다..쫌 잘 빨아요...
애무 받으며 바로 좀 전에 친구놈이 다녀간 거라 하니 아~그렇냐고 합니다,,
언니 마담이 그러면서 하는 예기가 좀전 친구는 얼음을 테이블에 준비한걸 동생 마담이 먹어서
못해 줬다고 미안 하다고 전해달라 하네요 ㅋ
그 와중에 동생 마담은 다음에 오면 얼음 두개 물고서 해준답니다 ㅋ
다시 일어 서라더니 둘이 같이 사까시 해주네요...잘 빱니다
언니마담이 콘 장착해주고 눕더니 자기가 꽂으며 일단 움직이지 말라 합니다..
꽂은채로 있으니 뒤에서 동생마담 이 엉덩이좀 애무하다 똥까시 들어오는데...
제가 키가 좀 커서 그런건가 자세가 안나옵니다..
그래도 좀 불편하게 똥까시와 부랄 애무를 끝내고
몇번 흔들다 보니 언니마담이 정상위 한다고 하여 자세 바꾸고...
언니 마담이 방아찍는 동안 동생 마담 가슴 물고 골뱅이 좀 파며 집중하여 방사를 끝냅니다..
언니 마담..지쳤는지 주방쪽으로 나가고..
동생 마담이 다시한번 물티슈로 닦아주며 박카스를 권하네요...
옷입고 나오며 4만발 결제합니다..
나오면서 우낀게..
좀전에 밥먹은 옆 해장국 집 남자 사장님을 계단에서 마주 칩니다 ㅠㅠ 건물 2층 화장실이 해장국집 전용 이거든요..
친구놈 밥남기고 나갈때 사장님 부부께서
"무슨 급한일이 있으셔서 식사도 못하시고"..하시며 안쓰러워 하셨거든요....ㅋ
뭐 이해하시겠죠...
담배 물고 차로 돌아와 친구놈과 후기 공유 하니..
뭐 표현에 차이지 시스템은 동일한 듯 합니다.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친구놈은 언니마담이 위에서 방아찍을때 밑에서 좀 튕겨주니 언니 마담이 힘들어 하여
동생 마담하고 교체 하였고 동생마담 또한 방아찍다 내려오게 하여
후배위로 마무리 하였다는 점 이네요...
개인적 으로 마담 두분이 매너도 좋으시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만족 하였습니다
언니마담 슬림
동생마담 뚱
스펙 의미 없다고 봅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마담들 밑에 잔뜩 발라 놓은게 과연 페페 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어 친구 놈과 상의한 결과
알로에 헤어젤로 결론 내렸는데....
다녀오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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