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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어공부어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용산구 거주
아가씨 예명 : xxx
가격 : 0원
영어 공부 어플로 농담하다가 힘든일 있다고 하니 전화번호 주면서 전화하랍니다.
되도 않는 영어로 내 상황을 설명하고, 감정까지 설명하려니, 힘든게 더 힘듭니다. 그런데 이 처자 얼굴은 못생겼는데 몸매랑 목소리가 아주 살살 녹입니다.
그렇게 한 두세시가느통화하니 안아줄테니 자고 가랍니다. (처음에 각목인줄 알고 ..... 거절했는데, 벌써 먹을거랑 마실거 사러 나왔다고 짜증을...) 어두컴컴한데 저보다 약간 덩치있는 처자가 걸어오길래 가서 아무렇지 않은척 인사하고 자기가 먼저 제 손을 끌고 가더군요. (사실 여기서 더 무서웠음 ㅅ발...)
룸메이트들이 있는데 이야기는 다 해놨다고 .... 알았다 하고 혹시 몰라 챙겨간 콘돔 확인하고, 침대에 누워서 가슴에 얼굴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 깨보니 목을 빨고 있더군요 .
여기서 부턴 일사천리였는데 이 처자.... 성향이 약간 하드합니다. 허리 흔드는거며 나즈막하게 “fuck..... fuck....” 하면서 쪼이고 쑤시고 혼자서 다합니다.
저도 서양 포르노 주인공인냥 머릿채 잡고, 엉덩이 때리고 ..... 그 때부터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오로지 섹스에만 집중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5번 하드하게 놀았는데 슬슬 이 처자 제가 좋다고 ... 내색을 하더군요. 궁색한 변명으로 떨궈냈는데 , 이놈의 술이 뭔지 술마시고 연락했더니 반겨주네오 ... ㅎ
야한말좀 섞다가 새벽쯤 ? 오랜만에 한번 또 시원하게 박아주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를 찢었는데 , 사줘야 하나... 또 어떻게 떨쳐내야 하나 고민중이네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 있으면 다른 추억들도 곧 다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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