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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쉬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남산소월길 하얏호텔 전 버스정류장
아가씨 예명 :?
가격 : 70,000원
퇴근하며 매일 지나는 길이 소월길이라 스캔하는 재미에 즐겁습니다..
커브돌아 호텔앞으로 가기전 버정에 낯선 각선미 죽이는 초미니 서있네요...
급정거하니 다가옵니다...시디는 아니고 쉬멜입니다...어쩐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와꾸는 좋은데 약간 얼굴에 세월이ㅠㅠ....하지만 어두워서 볼만합니다
늘 그렇듯 핸플3, 차에서똥꼬5,...집에서 10부릅니다...집에서7로 쇼부봅니다
오늘이 처음이고 제가 지 스퇄이라 그리해준답니다..ㅋ
호텔 앞에서 유턴해서 내려가다가 좌측으로 까페골목 내리막길로 갑니다...중간쯤 가장자리에 주차하고
좌측골목길로 올라갑니다..다세대주택 2층이 집이라네요..
문열고 들어가니 붉은 조명에 나름 인테리어가 분위기 있습니다..용주골보다 좋습니다..
번갈아 씻고와서 누우니 기분이 꼴릿해지는데..키스로 덤벼오네요...진짜 물고 빨고..
매번 느끼는거지만 얘들이 오랄은 죽입니다...저는 손으로 침벌라 딸쳐주니 조아라 하네요...
초박형장착하고 똥꼬에 넣으니 쪼임이 오네요...질퍽허니 땀으로 범벅될즈음에 발사합니다...
나란히 누워 담배 나눠피고...팁 만원 던져주니 자고가랍니다...
아침에 환한데서 보면 좀 그래서 그냥 나옵니다....
담에는 그냥 집으로 오라네요..
가끔 일탈이 자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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