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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불모지 양천구에서 의외로 즐달한 안마

    업종 & 업소명 : 스타 안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화번호는 몰라요. 써있지도 않고/ 오목교역에서 신정교 방향으로 내려가다 보면 200m쯤 위치에 있음. 건물 통째라 찾기 쉬워요. 

    아가씨 예명 : 호수 

    가격 : 현 20만. 

    안마 인생중 제일 재미나게 어울렸던 친구라서 후기 올립니다.

    보통 안마를 가면 기계적이더라도 어느정도 보장된 서비스를 받을수 있기에 가게 되는건데

    이친구는 좀 자유도가 높달까? 정해진 레파토리 없이 애인처럼 즐겨도 잘 어울려줘서 좋았거든요.

    첫인상은 얼굴이 좀 긴편이고 직사각형 같아서 어찌보면 서구적으로생기도 했고요.

    아주 이쁜 얼굴은 아닌데제가 좋아하는 키크고 생머리 스탈이라 받아보기로 했네요.

    첫날은 그냥 시체모드로 일단 받아보구 탕서비스 끝난뒤 침대로 올라갔을 때 살짝 역립해보니

    반응이 남다르더군요. 진짜 흥분하는 느낌이랄까.

    보빨좀 해보니 신음소리가 진짜같이 흐느끼고 항빨도 해줬는데 거부없이 잘 받네요.

    부끄럽냐니깐 말없이 고개만 끄덕끄덕..

    파트너가 흥분하니 저두 덩달아 흥분해서 원래 업소에서 보빨항빨 안하는데 정줄놓구 하다가

    침범벅되서 이제좀 서비스해보라고 누웠더니 애무는 걍 일반적인 수준 비슷해요.

    근데 콘끼고 삽입들어가는데 젤을 안바르네요. 안마에서 처음이었음.

    아까 역립 때 흥분되서 물좀 나온다 싶었는데 자기 물 원래 많이 나온다면서 제대로 흥분해서 필요없다고 ㅋㅋ

    피스톤 하는데 확실히 허옇게 국물나오는게 다 보입니다. ㄷㄷ

    그렇게 첫만남은 마무리 하고

    문제는 다음부터네요.

    여기는 시스템이 언니마다 자기 방이 있는데 출근하면 사복은 침대밑에 보관하더군요. 물어보구 첨알았음.

    아침에 입고 나온 속옷 입고 해보자니 흔쾌히 들어줍니다. 근데 자기 스포츠 브라하고와서 부끄럽다고 자꾸 ㅋ

    그래도 꿋꿋이 입혀보구 홀복이 아닌 사복입은 언니랑 노니깐 더 흥분되더라고요.

    브라랑 팬티만 입은 처자 앞에놓구 맘대로 요리해봅니다.

    선채로 뒤에서 브라속으로 손넣어서 주물럭 대면서 키스하다가 팬티위로 문질문질 언니 흥분하는게 보이네요

    팬티 젖히고 골뱅이 좀 파다가 (사실 언니들 골뱅이 허락 안하는데 얘는 골뱅이도 흔쾌히) 팬티 젖힌채로 콘끼고

    서서 벽치기 피스톤 하니 숨이 금방찹니다.

    남자는 뒷치기 할때 잡을게있어야 하잖아요. 머리채잡고 박다가 장렬히 전사.

    끝나고 팬티 벗으면서 팬티 다 젖어서 빨아야겠다고 웃는데 얼마나 이쁜지. 사랑스러운 애인같더군요.

    그러면서 오빠는 무슨 속옷 좋아하냐구 묻는데 다음에는 제대로 준비하겠다는군요.

    나는 마음만 받겠다고 하구 갔죠. 사실 무슨 속옷이 있는지 여자들 속옷 종류도 몰라서 대답하기도 애매하고요.

    3번째 만남 때 이번에는 탕서비스도 없이 걍 시켜주는 샤워만 받고 나와서 아침에 출근한 옷 입어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청반바지에 검은티까지 풀로 다 입었습니다.

    팬티는 우연인건지 레이스 달린 망사 흰팬티더군요. 준비했냐고 따로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이친구 약간 섭경향이 있는지 좀 말로 부끄럽게 해주면 좋아하고 자세잡을 때 말로 명령하듯이 하면 좋아하더라고요.

    옷입은채로 애무좀 길게하고 빨다가 반바지 젖히고 골뱅이좀 파다가 역시 물은 줄줄.

    침대에 손올리고 손때지 말고 허리 굽힌채로 다리벌리게 한담에 골뱅이 파니 흥분해서 절로 신음나옵니다.

    콘끼고 좀 박았는데 반바지가 좀 걸리적거려서 결국 다 벗고 ㅋ 오늘도 항빨보빨 하면서 똥꼬에 손가락 넣으려니

    이건 거부하네요. 근데 한마디 진입하고 좀더 넣으려다 제지당한거라 그래도 마인드굿입니다.

    항빨할 때 최대한 좌악 벌려서 여자들 제일 부끄러운데 유린당하니 좋냐고 하니 신음소리만 더 ㅋㅋ 섭성향 약간있긴한거같아요.

    전투 끝나고 옷 뭐좋아하냐고 묻길래 정장차림의 오피스룩으로 떡쳐보고 싶다니깐 준비한다더군요.

    스타킹은 무슨색 좋아하냐고까지 묻길래 커피색으로 해달랬죠.

    그리고.... ㅜㅜ 이후로 못보고 있네요. 정장룩으로 떡쳐보고 싶었는데

    장기휴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아마 떠난거같아요. 이러다 안돌아오겠죠?

    만약 돌아온다면 다시 보고 싶네요. 호수야 어딨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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