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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공떡 2 in 비톡

    업종 & 업소명 : 비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안산시청 앞 nc백화점

    아가씨 예명 : 비밀댓글로 적겠습니다.

    가격 : 공떡.  처자 150/40중후반/나이는 22 입니다.

    이처자는 몇일 전 만난 처자입니다. 비톡에서 먼저 친구신청왔고, 바로 라인으로 갈아탄뒤에

    일주일정도 대화하고, 계속 안산으로 와라 안산으로 와라... 서울 사는데... 아무튼 일단 가보긴 합니다.

    nc 도착해서 약 10분 기다렸을때 처자와 만났고, 이처자와 처자 언니 총 셋이서 약 20분간 대화 나누다가

    처자 언니가 알아서 슬그머니 빠져줍니다. 이후로 둘이서 계속 걸었구요, 피곤하다는 핑계로 모텔로 들어가서

    한시간 대화하다가 넌 집에 가라, 난 여기서 자겠다. 한뒤에 같이 모텔로 입성했습니다.

    처자 배터리 없다고 충전한다고 물어봐서 확인해보니 10퍼.. 침대 옆에 있는 충전기에 꽂아주고 침대에서 둘이서

    얘기 한참 했습니다. 그러다가 처자가 자기 마사지 할줄 안다 손줘봐라 하길래 손주고 마사지 한번 받아보자 했다가

    손장난 치는거에 급 열받아 제가 처자 마사지 해줬네요. 여기서 마사지 하면서 터치 계속 해주고, 같이 누워서 있다가

    슬슬 배좀 만져주고, 손에 깍지 껴주면서 은근슬쩍 가슴 터치해주니까 처자 가슴 뛰는소리가 제귀에 들립니다.

    솔직히 할생각 없이 간건데.. 어? 이거 뭐지 하면서 슬슬 온몸 터치.. 처자 배 살짝 나온거 가리려고 추리닝 위로 끌어올려서 가려놨길래 배 만지는척 하면서  속옷안으로 손 진입.

    그렇게 슬슬슬 배좀 만져주다가 아래 터치하는데 성공하고, 바로 바지 벗기고 본격적으로 만지는데... 고래입니다.

    물 쏟아집니다.... 장난 아닙니다. 진짜 여자 이렇게 젖는거 처음봤습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바로 바지 벗고 꽂으려는데, 처자가 이럴상황을 대비한듯 0.03 고무 줍니다.

    근데 물많은데다 고무까지 끼니까 느낌이 전혀 안와서 장갑 빼고 폭풍 떡...

    솔직히 텔 직원분한텐 정말 죄송했습니다. 칠때마다 아래에서 물이 툭툭 튀어 올라오는게 배에서 느껴질정도.

    에어컨 켜놓고 하는데도  장난없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다가 사정끼 와서 폭풍 질싸.

    확실히 고래를 좋아하는 만큼, 제가 사정하는게 많은것도 느껴지집니다 뭉쳐서 쭉쭉 나가는 느낌...

    빼자마자 물하고 섞여서 줄줄 흐르는데 ... 엄청 꼴릿.. 했지만 솔직히 겁나 힘들어서 한번으로 마무리.

    그리고 물 고여있는 침대에 누워서 서로 몸터치하다가 슬립. 점심 멕이고 보냈습니다.



    앞서 쓴 글과, 이번 글의 처자 이름 비공개는, 솔직히 공유하고 싶지가 않아서입니다.

    운이 좋으셔서 만난다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그만큼 공개 안하고 저만 먹고 싶은 마음이 크기때문이기도 하구요.

    전글과 이번글은 정보성 후기가 아닌 저의 달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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