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타이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역 명소 [금붕어] 건물 3층에 위치
.
아가씨 예명 :
옥남 (아마 맞을거에요.. 확실하지는 않음)
가격 :
1시간 / 아로마 / 45000원(현금가)
안녕하세요! 형님들.. sky 입니다.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저번에 타이마사지 호응이 좋아 하나 더 씁니다.
[ 특징 ]
아로마 선택 후 족욕 하고 있는데
일반인 직장인 여성도 들어와서 결제하고 제 옆에 앉아 족욕을 하는
이곳은 정말 완전 건전한 마사지 입니다.
[언니]
저번에 쓴대로 여기는 대부분은
외모는 그냥저냥 쓸만하며..
한국어 보다는 영어를 더 편하게 하시고
키는 160 초반
가슴은 a컵
마른체형의 기본빵은 합니다.
여기 얼굴 보는듯 하네요
[매장 내 시설]
땀을 흘려 샤워실 들어갔는데
여전히 수건은 없습니다.
오늘 도 그냥 옷입고 들어 갔습니다.
문은 그냥 천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밀폐되게 문이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 마사지 및 서비스]
타이마사지 등 20분 >> 아로마 20분 >> 앞판 아로마 20분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오늘은 뭐 그냥 허리가 아파 들어갔는데..
눕자마자 언니가 팬티 벗으라고 하네요...ㅋㅋㅋㅋ
시작부터 사람 참 기대하게 만들며 시작 합니다.
결론 만 먼저 말씀 드리면 오늘은 그냥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물론.. 이제까지 받았던 마사지중 가장 흥분도가 높은 마사지였습니다.
만지고 주무르고...
진짜 여기 퇴폐 아닌가? 할정도로.. 마사지 언니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핸플은 5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핸플만 안했지. .주변을 아주 신나게 만지고 문지르네요..
굳이 핸플 안해도 잘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만족합니다 저는!!
[ 총평]
총 3번 갔는데.. 2승1패.. 이군요 ㅎㅎ
하지만 충분히 핸플이 아니더라도 즐길만한게 있는 마사지 업소 입니다.
2번은 제가 운이 좋았던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형님들도 운이 좋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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