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피부관리샵(?) 정확한 이름이 없어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당산역 웨딩홀과 소방서사잇길 2층
아가씨 예명 : 걍 아줌이라 안물어봄..
가격 :8만
오늘 3시경 확인차 방문했습니다...
노래방 2층에 있구요..골목길이긴하지만 대로변에 뺑뺑이가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관리사는 2~3명정도구 40대는 아니고 제가 보기엔 50줄은 넘었습니다...
시스템은 찜. 오일맛사지 후 마물순이구요...아랫분처럼 숑숑은 철벽방어...
뭐 관리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걍 시체모드로 받았습니다..
반바지 하나 달랑입고 엎드리면 대충 깔짝깔짝 주무르구...
반바지 훌렁 내리고 오일을 처덕처덕 바릅니다...위에 마사지는 뭐 그저 그렇고
허리 아래로 내려오면 꼴릿한 손길을 시전합니다...요기서 저는 빨딱~~
바로 오일을 수건으로 대충 딲아주고는 씻고 오라고 합니다...
덜렁덜렁거리면서....샤워실로 고고 요기서 목동 힐링생각이....ㅜㅜ
암튼 다 씻고오면 누워서 앞판 대충 훝다가 아무말 안해도
핸들 시전...
뭐...특별한건 없고 그냥 시체모드로 계실분이라면 한 번정도 방문은....!!
저는 제방문 안할꺼 같습니다..8만이면 버얼건 대낮에 다른곳으로...가야죠..두번은 가겠네..
암튼 짧은 확인방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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