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당산역 뺑뺑이 (명함에는 돼지 라고 상호가 되어있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당산역에서 그랜드예식장쪽으로 내려오면 편의점 옆골목 안쪽에 건물 2층 아가씨 예명 : 윤희 가격 : 8만 회사가 영등포쪽이라 가끔 술마시다 집에 가기 싫을 때 가던 곳입니다 당산역 주변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그나마 여기가 가성비 제일 괜찮았던 곳이라 한동안 다녔습니다 나름 8만원에 마사지도 준수하게 받고 원하면 찜도 받고 물도 빼고.. 다만 언냐들이 연식이 40이상이라 젊음을 원하시면 패스하시면 됩니다 여기 3-4명이 근무하는 것 같은데 윤희라는 언냐가 그나마 제일 싹싹하고 마사지도 설렁설렁 안하고 나름 열심히 해주고 마물시에도 팬탈에 심한 골뱅이만 아니면 잘만지게 해줍니다 매너좋게 대하고 두번째 갔더니 마물시에 침대에 눕혀서 역립 오지게 했습니다 술을 넘 많이 마신지라 섰다죽었다 반복하느라 언냐 흥분 만땅일때 숑숑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능력좋으신 분들은 충분히 숑숑 가능한 곳입니다 문이 커튼인데 마물시에는 자바라같은 커튼을 쳐서 밖에서 행여나 불시에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달에 술이 넘 많이되서 갔다왔을 때는 다른 언냐 봤는데 터치에 좀 인색해도 뭐 나름 이동네에선 괜찮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타이마사지가서 2-3 더주고 핸플받느니 차라리 여기가 나은것 같다는 소견입니다 참고로... 주인장이 평일에는 같이 있어서 마물시 조심하는 눈치가 있지만 일요일 오후부터는 언냐들만 있어서 숑숑하기 좋습니다 모쪼록 이동네에서 급땡기실 때 가볼만 한 것이라 생각되어 글 올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경험이니 테클은 걸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