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천구 독산로 11길 380
은행나무 사거리 옥다방
옥다방에 관해서 후기를 읽었습니다.
칭찬 일색, 극찬이더군요.
경기도 고양시에서 금천구 은행나무 사거리 옥다방까지 갔습니다.
지하 다방입니다.
매우 지저분합니다.
양아치인지, 건달인지 몇 명 보입니다.
연애하러 왔는지 묻더군요.
그리고 나서 양아치, 건달들 밖으로 보냅니다.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냄새나고 지저분하고……
무엇보다 보징어 년이 처음부터 끝까지 극혐 자체입니다.
생긴 것, 말하는 것, 모든 것이 극혐입니다.
나중에야 알게 됐지만, 후기도 전부 다방에 있는 양아치들이 적어 올린 거라 하더군요.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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