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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노래방홍대 NB2 홈런!!!
*BeWhy**BeWhy* ·
작성일: 2018.07.07 10: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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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클럽 NB2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홍대 놀이터 근처
웨이터 & MD : 없음
가격: 15,000₩
어젯밤 친구랑 둘이 홍대 NB2를 달렸습니다..
NB1이랑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데 확실히 수량은 2가 많습니다..
몇년만에 가본 홍대 클럽이라 큰 기대를 안하고 마음을 비우고 입장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남녀 모두 높았고 특히 중국, 일본애들이 많아보였습니다..
한류 영향인지 중간중간 가요를 트는 바람에 밖으로 마실 좀 다니다가
오늘의 홈런녀를 만납니다. 첨에는 길에서 헌팅하다가 새되서 다시 클럽으로
돌아왔는데 뚜둥! 클럽안에 홈런녀가 뙇! 다시 인사하고 뒤에서 부비를 시전..
이번엔 받아주네요.. 점점 딱딱하게 만들어 줍니다..
홈런녀의 다리 한쪽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좀더 자극적으로 비비다가..
홈런녀를 앞으로 돌려세우고 와이죤에 밀착!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살짝 밀어냅니다. 엉덩이를 잡았던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등으로 올라가니..
헛! 브라끈이 읎네요..
다시 뒤로 돌려세우고 배부터 가슴 아랫부분까지 올라가봅니다..
누브라? 같은걸 한것 같은데.. 직감적으로 큰가슴이 느껴집니다..
귀에 바람 좀 불어주니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나가서 잠깐 얘기나 하자고 손붙잡고 올라와서 담배 한대 핍니다..
춤추늬라 열이 올랐는지 딱봐도 술이 좀 되보이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힘들지 않냐고 물으니 술 많이 마셨다고 집에 간답니다..
태워준다고 하니까 걸어가도 된다고 합니다..
라면 안끓여주냐고 하니까 맥주나 마시자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맥주 네캔이랑 과자랑 사서 걷는데.. 걸어갈 거리는 아닙니다..
걷다가 술이 깰 것 같은 상황에 물었더니 클럽에 친구들이랑 왔다가 나와서 술먹고
친구들은 집에 다 가고 자기는 더 놀고싶어서 다시 클럽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술 얼마나 먹었냐 물으니 세지도 못하고 겁나 많이 먹었답니다..
걷는 새에 깰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다행히.. 암튼 그렇게 원룸에 도착합니다..
살림이 전혀 없네요.. 밥도 안해먹나.. 맥주를 냉장고에 넣으면서 하는 말이..
오빠 씻으랍니다.. 맥주 안마시냐니까 씻고 시원하게 마시랍니다..
씻고나면 맥주가 먹어지겠냐니까 잘하냐고 크냐고 오래하냐고 물어봅니다..
씻을 필요도 없이 바로 벗기고 꽂아버렸습니다..
강강강 강강강 치마 올리고 팬티사이로 박는데 이미 아래가 약간 젖어있어서
쫄깃쫀득하게 찰진 떡감입니다.. 사실 첨엔 좀 뻑뻑한걸 좋아하는데..
아프다 좋다 계속해라 소리를 질러대는데 방음은 잘 되는지 몰겠습니다..
안에다 싸달라고.. 약먹어서 갠찮다고.. 일단 쌉니다..
그리고 손으로 계속 골뱅이 파줍니다.. 정액이랑 애액이 섞여서 거품이 보글보글..
제가 사정해도 잘 죽지를 않아서.. 분수를 만들어주고 다시 꽂습니다..
옆으로 눞히고 또 강강강 강강강 또 쌉니다.. 골뱅이 또 팝니다..
발가락이 엄청 꼬부라집니다.. 뒷치기 들어갑니다..
강강강 강강강 이번엔 감이 좀 늦어서 엄지손가락 하나를 후장에 넣어봅니다..
신음소리가 더 야릇해집니다..
반대손으로 엉덩이를 때리다가 머리끄댕이를 잡아 댕겨봤습니다..
힘이 들어간 보지가 꽉 조여주네요.. 입에다 싸고 싶어서 다시 골뱅이를 파줍니다..
허리를 들썩들썩 파르르 떠는데 보지를 찰싹찰싹 때려주니까 반응이 좋습니다..
이미 축 늘어져 버린 상태라 입안에다 깊이 쑤셔봅니다.. 목구멍이 느껴집니다..
숨을 못쉬는거 같아서 빼주니까 좆끝에 침이 길게 늘어집니다.. 다시 쑤십니다..
계속 쑤시다가 혓바닥 내밀라하고 좆대가리를 혓바닥에 탁탁탁 쳐봅니다..
입에다 싼다고 했는데 얼굴에 싸버렸습니다.. 좆대가리로 문질문질 해줍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샤워를 합니다.. 같이 눕기전에 핸폰 보는척 인증!! ㅋ
홈런녀 또 할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너가 잘 세워주면 된다고 하니까..
쭉쭉 빨기 시작합니다.. 불알을 사탕같이 빨아주고.. 혀로 기둥까지.. 할짝할짝
귀두도 깨물어 달라하고.. 좆으로 양치질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서드라구요..
이번엔 위로 올라와서 해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뒤로 번갈아가며 말을 아주 잘 탑니다.. 허리도 잘 돌리구요..
말없이 싸버렸습니다.. 이제 흐물흐물 해지네요..
보지아래 주르륵 동생들도 흐릅니다.. 그렇게 둘이 뻗었고 핸드폰 소리에 깼는데..
친구가 차에 가방을 둬서 부재중 전화 엄청 남겨놨..ㅡ.ㅡ 홈런년 꿈나라..ㅡ.ㅡ
부랴부랴 옷챙겨입고 튀어나와 차로 와서 생각해보니.. 번호도 못따고 나왔..ㅠ
집앞에서 잠복했다가 후장을 마저 따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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