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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동남아 여러 Jtv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저는 직장관계로 해외 이 도시 저 도시 떠돌며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현지에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정도 머물게 되는데 자주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 ktv는 대체로 비싸거나 아니면 이차 위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아가씨들의 정신 상태가 엉망인 경우가 많죠. 그렇다고 로컬을 가기엔 말도 잘 안통하고 시스템도 모르며 잘 못하다간 눈탱이 맞기 십상인지라 이러한 경우 가장 안전하고 그냥 큰 돈 들이지 않고 재미있게 아가씨랑 놀겠다는 분들은 Jtv가 아주 좋은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일본애들은 특이하게 한국식 주점이나 로컬주점을 가지 않고 자기들만 가는 Jtv를 가는데 그러므로 세계어디든 일본 Jtv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인 이차도 없고 단기 여행자들에겐 별로 매력적인 곳이 아닐수 있지만 저처럼 해외에 오래 머무르거나 장기 여행객들이라면 Jtv를 한번씩 방문해 보는것도 괜찮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Jtv의 가장 큰 특징은 아가씨들이 손님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대화를 적극적으로 할려고 하며 기본적으로 싸가지 없는 애들은 거의 없고 또한 낮엔 다른직업을 가지고 있고 투잡을 뛰는 경우가 많아서 약간은 민간인스런 애들과 알뜰살뜰하게 노시는 기분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Jtv는 기본적으로 입장하시면 사람당 돈을 받으며 술은 테이블 위에 놓인것들은 무제한으로 드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이블 위에 있는것들은 싼 술들이 대부분이며(주로 일본식 소주나 아주 싼 양주) 다른 술을 드시려면 추가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만약 술을 외부에서 가져가셔도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아가씨 차지가 따로 있는곳도 있으며 없는곳도 있으며 일본 주점이다 보니 일본어 하는 아가씨들이 다수 있으며 가끔 영어가 패치된 얘들도 있습니다. 아가씨 차지를 시간당 받는곳이 다수 이지만 아가씨 옆에 앉히는 비용은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은 테이블위에 술은 마시지 않으며 같이 마시고 싶으시면 따로 술을 주문하면 됩니다

     

    중국편

    중국은 Jtv가 크게 2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제가 가본 중국내 Jtv는 중국 천진, 소주, 상해, 청도에 가봤으며 위치는 주로 일식당이나 일본 마트에 가면 소책자가 구비되어 있으니 보고 전화하시면 주소를 보내 주니 그 주소를 택시 운전사에 보여 주시면 됩니다. 일본 Jtv는 주로 일본인 밀집구역이나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류: 보통 호텔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적 2차가 가능합니다. 술은 일본식 소주와 이상한 위스키를 주며 한 두모금은 모르겠지만 마셔보시면 아 이건 인간이 마실술이 아니구나라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아가씨 상태는 20대 후반이 주류이며 그 나이또래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접 마담한테들은 얘기인데 쪽바리들은 여기 와서 한국인들처럼 오랫동안 술마시고 노래부르지 않고 1시간 내외정도만 있다가 바로 2차 나간다고 합니다. 쪽바리 전문이다 보니 2차는 중국치고 꽤 성심성의껏 하는편이지만 본인이 인물과 몸매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스킵하시는게 좋습니다. 아가씨 대화능력은 상급이며 인물 보지 않고 놀겠다고 하시면 즐겁게 노실수도 있습니다

     

    비용: 입장료 인당500-800위안(하지만 최소2명 이상 입장입니다)아가씨는 앉히는 데300-500위안(시간 차지는 없습니다) 이차1200-1500위안(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만약 술 추가로 시키시면 가장 싼 술이 한화로 10만원 정도하며 비싼건 100이 넘는것도 있습니다. 술 한병 추가해서 마시고 이차까지 가시면 인당 한화로 40정도 듭니다

     

    두 번째 부류: 상업지구나 일본인 밀집지역에 많이 위치해 있으며 한국의 작은 bar정도 크기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바텐더들이 한 가게에 4-5명 정도 있으며 바텐의 숫자는 가게의 크기나 영업이 잘되는 비율에 따라 다릅니다. 룸도 작지만 2-3개 정도가 바 옆에 있으며 룸에 들어가서 노시면 노래도 부를수 있고 바텐들이 룸안으로 들어와서 같이 놉니다 만약 바깥에 있는 바에 앉아서 노시면 맥주정도 마시면 되고 비용은 한국 바와 크게 다르지 않는데 룸안에서 노시면 첫 번째 Jtv부류랑 거의 비용이 같게 나옵니다 다만 아가씨 차지 비용은 없습니다. 바깥쪽 바에서 터치조차도 거의 불가능 하지만 룸안에서는 어느 정도는 가능하며 자주 방문하시면 물빨도 큰 무리없이 가능합니다. 공식적 2차는 없는데 2-3번 정도 방문해서 한명만 계속 지명하시고 계속 2차 가자고 하시면 중국 아가씨들 대부분 그렇듯 2차 나갑니다. 물론 2차비 따로 주셔야 합니다.

     

    중국 Jtv총평: 일단 아가씨들 상태가 한국 주점이나 로컬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낮에 다른직업을 가진 애들이 많고 여기 근무하는 아가씨 다수가 외국인과 사귀길 원하기 때문에 꼬시기도 쉽습니다 . 이차 안가면 비용도 훨씬 저렴하며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하기 때문에 중국어나 일본어 조금만 하실줄 알면 재미 있게 놀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차는 없지만 계속 가면 결국은 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베트남 Jtv

    베트남 하노이에 약 6년전에 1년정도 거주 하였고 (현재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 Jtv 위치는 주로 대우호텔 주변에 다수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주로 맥주를 팔며 아가씨 시간별로 차지가 부과 됩니다. 방값과 웨이터 팁도 주셔야 하는데 총 비용은 로컬보다 약간더 비싼편이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크게 비싸진 않습니다(인당한화로 10-15만원정도) 공식적 이차도 없고 아가씨들 적극적이지 않으며 일본어 영어도 잘 못하는 친구가 다수였습니다. 이렇게 별로인데 왜가냐하면 여기는 벳남 꽁까이 대학생들이 많이 근무합니다. 화이트 칼라직종 여성들도 많이 근무하구요. 그러다보니 아가씨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순수합니다(저 같은 경우 같이 가신분이 터치를 좀 심하게 하고 노니깐 우는 애들도 봤습니다) 큰 비용들이지 않고 젊고 예쁜 애들과 연예하는 기분을 느끼시고 싶으신분들이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혹 현지처나 스폰의 빅피처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이 될수 있습니다. 4-5번 가셔서 한애만 쭉 파시면 결국 밖에서 만나서 꽁냥꽁냥 하시는게 어렵지 않거든요. 자꾸 만나보시면 언어도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필리핀 마닐라 Jtv

    Jtv의 성지같은 곳으로 말라테나 마가티 주변에 가시면 엄청나게 많은수의 Jtv를 보실수 있습니다. 성지답게 최상류층부터 쓰레기 같은 Jtv들이 있으며 레벨에 맞게 비싼데 가시면 모델들 같은 얘들 다수가 포진해 있고 최하층은 애들 고르실 때 심히 고민하셔야 합니다.

    비용도 천차만별인데 가장 좋은 Jtv는 프리미엄 요코나 프리미엄 업스테이지인데(둘이 바로 붙어있습니다) 애들상태는 최고입니다. 인당 비용이 발생하며 아가씨는 시간당 차지가 붙고 방값따로 있고 음식도 시키실수 있으며 추가로 술시키시면 최소 병당 10만원 이상주셔야 합니다. 그냥 두명이서 아가씨 레이디 드링크 사주시고 두어시간 노시면 25-30만원 정도 나옵니다. 하층이라고 해서 비용차이는 크지 않고 기본적으로 노는 시스템은 어디나 같으며 많이 친해지지 않은 이상 어느 정도 터치는 가능하지만 물빨이 쉽지는 않습니다(물론 술 졸라 먹이면 됩니다 다만 졸라 먹이기까지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이쁜애들이 손 꼭잡고 대화에 적극적으로 눈맞추고 임하며 남자를 많이 챙겨주는듯한 인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마닐라 Jtv의 주의할점

    애들이 예쁘다보니 여기서 호구짓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여기 얘들 거의 이차 안됩니다. 물론 본인이 정우성 만큰 생기시면 모르겠지만... 여기 애들은 데리고 노시다가 연락처 물론 보면 100프로 가르쳐 줍니다. 마치고 술마시러 가자고 하셔도 100프로 따라 나가며 내일 출근전에 만나자고 하셔도 100프로 만나줍니다. 연락처 교환하시고 돌아가시면 거의 대부분 아가씨들이 먼저 연락하며 같이 다른곳에 놀러가자고 하셔도 거의 ok합니다. 그러다 보니 얘네들이 혹 나를 괜찮게 본게 아닌가라고 오해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아가씨들이 계속 출근할려면 기본적으로 채워야 되는 점수란게 있습니다. 이 점수는 손님과 밖에서 만나면 점수가 채워지는데 점수를 못채우면 월급을 까거나 심한 경우 Jtv에서 짤리기 때문에 무조건 만나자고 하면 만나줍니다. 그렇지만 주진 않습니다ㅜㅜ 애네들 월급이 한달에 한화로 꽤 잘 팔리는 애들의 경우100-150정도 벌고 최상은 대기업 신입사원정도 법니다. 물론 한푼도 못버는 애들도 있구요. 필핀에서 젊은 여자가 몸팔지않고 이정도 돈을 벌기엔 쉽지 않은 돈이기 때문에 밖에서 필사적으로 만날려고 하며 만나고 난후 자기 가게로 다시와서 자기부르라고 온갖 아양을 떱니다(혹 밖에서 만나시면 얘네들이 꼭 사진 같이 찍자고 할겁니다. 이건 님이 좋아서가 아니라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저처럼 한국에서 배나온 중년 남자들이 여기 아가씨들 꾀임에 넘어가 돈 흥청 망청 쓰시는 분들 자주 봤는데 여기 애들 공짜로 먹는건 저 같은 아저씨가 아니라 젊고 돈많고 잘생긴 애들이 공짜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현지 교민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젊은 애들인데 낮엔 카지노가서 도박하고 저녁에 온갖 치장해서 온다고하더라구요) 그러니 마니라 Jtv는 지인들끼리 낮에 골프치고 밤에 간만에 이쁜애들이랑 즐겁게 놀고 이차는 딴데가서 하자는 생각을 가진분들이 방문하시면 즐겁게 노실수 있습니다.

     

    마닐라 Jtv: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Jtv애를 먹어야 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 지인이 썼던 방법인데 한 2-3번 방문하셔서 바로 돈으로 쇼부 보시면 됩니다. 제 지인은 1000달러 불렀거든요 바로 짧게 한번 했습니다(애네들 한달 월급을 부른거죠)

     

    담에는 동남아 각국의 한국 가라오케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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