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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도쿄 고탄다 핑사로

    지역
    일본

    업종 & 업소명 : 입싸방 GHR



    위치 & 주소 : 고탄다역 근처



    가격 : 6000엔



     



    최근 도쿄 갔을때 들렀습니다.



    고탄다는 핑사로 쪽으로 유명한데 오랜만에 가봤네요. 일전에 스가모의 기억이 워낙 안좋아서 또 폭탄맞을까 긴장하면서 갔네요.



    암튼 6시전은 6000엔이라 점심때쯤 인터넷 검색 하고갔는데 가게근처 골목이 대개 핑사로 업체고 제가 간 가게의 빌딩에만 3군데가 있더군요. 건물입구서 부터 몇층가냐면서 안내하는 영감이 층수를 눌러줍니다. 입장하니 클럽입구 분위기인데 삐끼가 촐싹되면서 맞이하네요. 참고로 핑사로는 대개 외국인 입장 불가입니다. 하는 대화야 뻔하지만 먼저 외국인임을 밝히거나 어색한 티를 내면 거부당할수있습니다. 기본코스 선택하니까 언니를 고르라면 정면의 대형 모니터를 가르킵니다. 지명료는 2000엔. 꽤 이쁜 언니가 하나 있던데 사진에 너무 많이 속아서 랜덤으로 하니까 티켓발권기로 안내해서 결제하고 순번표를 받았습니다. 계단서 대기인데 5명정도 줄서있네요. 우동이든 초밥이든 줄서는건 정말 싫지만 별수있나요ㅠ 그래도 랜덤이라 금방 입장되네요 내부는 클럽같이 사이키 돌아가고 음악이 시끄럽습니다. 서비스받는 소파는 좀 높아서 다른 사람이 서비스받는 모습만 얼핏 보입니다. 담배피면서 둘러보니 수다떠는 테이블도있고 열심히 서비스 하는 테이블도 있고한데 옆 테이블은 서비스 중이던데 쪼그리고 앉아 빨아대는 언니 떡대가 좀 큽니다. 순간 또 폭탄걸릴까봐 긴장이 확 됩니다. 암튼 그러고있는데 잠시후 언니등장 인사하면서 명함을 주는데 아유 라는 언니네요. 체구는 좀 작고 얼굴은 일본 흔녀네요. 별말없이 바지벗으라길래 벗으니까 물티슈로 닦자마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근데 이 언니 고개를 흔들면서 정말 열심히 빱니다. 야동배우같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언젠가 산속에서 봤던 딱따구리 같기도 했네요 하루에 저렇게 몇타임 뛰면 목디스크 안생기나 싶을 정도네요. 암튼 질럿 초반러쉬같은 언니 공세에 응해줘야지 싶어 얼른 마무리 했네요. 마무리하고나니 배고파서 일어설려니 삐끼가 아직 10분 남았다네요. 20분 서비스에 10분이라니ㅠ 담배나 한대피고 가겠다며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자세히 얼굴을 보니 나름 괜찮네요. 간사이에서 왔대나 뭐래나~ 이쁘다고 대충 칭찬해주다 일어서니까 삐끼가 또 촐싹대면서 퇴장안내해주네요. 담에는 아래층 가게를 가볼까합니다. 아래층도 할렘비트던가 하는 유명한 가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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