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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 간만에 가라오케 가서 이차 나왔습니다..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가라오케 & 플러스

    위치 & 주소 : 호치민 1군

    가격 : 기본셋 180불 (마담웨이터 팁 포함), 긴밤 140불

    몇일전 베트남와서 꼬맹이들 데리고 무이네 다녀 오셨던 지인들 호치민와서 애들 보내고 당일 바로 가라오케 갔습니다..

    일요일인데 애들 출근 시간에 비마져 내립니다 젠장....

    어차피 일요일이라 애들 많은거는 포기했지만, 비마저 내리다니..정말 우울하게 가게 들어갔습니다..

    7시가 넘어서 도착했는데, 저의가 첫 손님이라네요.......역시 일요일 ㅠㅠ

    초이스 시간이 되어서, 애들 룸에 들어오는데, 20명 남짓 (긴밤 + 짧은밤)

    애들 수는 많지 않지만, 빈곤의 악순환은 아닌지 눈에 띄는 몇명 보입니다..

    역시 사람 보는 눈은 같은가 비슷한가 봅니다... 눈에 띄는 애들 손님이 옆에 초이스 하네요..

    저는 이차를 안나가기에 아이들 다른방 초이스 다 끝나고, 손님 못받은 애들중에서 알아서 데리고 오라고 말했습니다...

    아 근데... 다른 세명은 있는데, 나만 없으니 허접합니다..

    그래서 지인 파트너한테 니 친구 부르라고 해서 내려왔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예요.....

    그래도 이차는 안나갈거니, 룸에서 나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어느정도 시간히 흐르고 슬슬 시마이 할시간이 다가오자, 지인이 계속 꼬십니다...

    아파트 가서 한잔 더 할거니까 저도 파트너 데리고 이차 같이 가자고...

    아 시밤, 이차 안나가려고 초이스도 안하고 아무나 앉힌건데, 이차를 가자고 하다니.... 그렇다고 룸에서 파트너 버리고 다른애 데리고 갈 수도 없고 ㅠㅠ

    제 파트너한테 나랑 이차 갈래 하고 물어보니, 자기는 짧은밤만 된다네요... 완전 땡큐!!!!!!!!!

    그래서 나는 짧은밤은 안하니 너는 그냥 가라고 하고 마담한테, 평소 데리고 자고 싶었던 아이 오늘 손님 받았냐고 물어보니 안받았다기에 그 아이 한테 나랑 이차 가도 되냐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아이는 원래 친했떤 아이라, 구지 룸에서 같이 안놀아서 서먹하지는 않거든요...

    잠시후에 마담 들어와서 오케이!!!! 하기에 지인 파트너들과 먼저 아파트 보내고, 저희는 나중에 도착해서 방으로 데리고 올라갔어요...

    방에서 술한잔 더 하려고 했는데, 지인 파트너중에 한명 완전 술이 떡이 되서, 오자마자 퍼집니다...

    가라오케에서 게임하면서 술을 과하게 먹더만....바로 숙소 오자마자 아웃 ㅎㅎㅎㅎ

    그아이 빼고 나머지 사람끼리 간단히 한잔하고, 전 제 집으로 파트너 데리고 왔습니다...

    제가 데리고 온 아이, 나이도 많은거 알고(29), 고향에 애가 있는것도 알고 있는데도 이차를 데리고 나온 이유는 마인드가 너무 좋아요....

    샤워 끝나자 마자, 다른애들 같으면 핸드폰 확인할텐데, 침대에 누워있는 저한테 꼭 안깁니다....

    같이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 핸드폰은 절대 안보네요...(문자가 왔는데 그것도 확인안해요)

    기분 좋게 첫 전투 치루고, 꼭 껴안고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차 나온 애들 보통 7시면 집에 가는데, 이 아이 일어날 생각을 안하고 계속 제품에서 잠을 잡니다..

    곤히 자고 있는데, 깨워서 두번째 전투 치루기 뭐해서 저도 그 아이 가슴만 조물락 조물락 ㅎㅎ

    9시가 좀 넘어서 두번째 전투 하려고, 준비하고 시작하려는 차에, 한국서 부탁한 화장품을 받기로 한 아이가 도착했다고 문자가 오네요.....

    순간 고민 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이미 촉촉히 젖어있기에 전투를 치루고 내려갈까, 아니면 화장품을 주고 와서 전투를 치룰까...

    결국 후자를 선택, 화장품을 전해주고 올라왔는데, 입은옷 다시 벗고 전투를 치루기가 좀 거시기 해서, 그냥 침대에서 장난 치다가, 배고프다고 해서 지인들 만나서 같이 밥먹으로 갔습니다...

    어제 파트너 다르게 다 만족 했다네요......

    단 어제 술 많이 마시고 집에 도착하자 마자 퍼진아이.. 밤새도록 화장실에서 뭐 먹었는지 확인 했다고 합니다.

    그나마 아침에 전투는 무사히 마쳤다고 ㅎㅎㅎ

    어제 아쉬웠는지, 어제 퍼진 파트너 오늘 또 만난다고 하네요....

    지인은 그 아이가 먼저 연락 와서 오늘 보자 했다고 하고, 그 아이는 지인이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하고 ㅎㅎ

    다른 두분은 어제 갔던 가게 마담한테 알아서 괜찮은 아이 둘 보내라고 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거기에 끼여서 어제 퍼진 아이나 놀리면서 놀아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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