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 카톡
아이디 : 오래되서기억 안남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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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먹골역
나이 / 스펙 : 28 / 167/ 53
조건 및 페이 : 콘필 2회 18
성격 : 무난무난함
내용 : 예전에 앙톡에서 한번보고, 카톡으로 아이디를 줘서 친추후 가끔 보는아이입니다.
지금까지 한, 4번봤나? 그냥 평범하고 약간 이쁘장하게 생긴처자입니다.
항상 지도를 캡쳐해서 픽업위치 지정해줘서, 잘만나고있습니다!
최근에 급달림신이 와서 앙톡 유료결제후 열심히 돌려봐도, 죄다 광고,,
혹시나 하는마음으로 카톡 보내봤더니, 당장오늘도 가능하다고하여
하는일 제쳐두고 먹골역으로 출발!
몇번봤던지라 아주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모텔가서, 간단히 근황토크후,
몸에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콘필 이였는데, 이런저런얘기하닥,, " 오빠 그냥 해도되겠다" 이러면서,,
노콘으로 그냥,,, 플레이,, 노콘이면 조절안된다고하니.. 앙탈을 부리네요 ^^
뜻하지않게 시원하게 노콘질사 해주고, 2차전도 마찬가지로 노콘질사 시원하게!
전문녀 같지는 않은데, 종종 하는거같습니다.
자주 만나자, 주기적으로 만나자 하지만,,, 결국엔 가끔씩 찾게되는,, 비상용이 되버리는듯하네요!
끝을 어떻게 맺지...
다들 많은 경험을 하다보면 좋은여자만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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