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까까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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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여수
나이 / 스펙 : 25/ 166/65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밝음
내용 :
어제 태풍도 오고 날씨도 거시기 해서 급 달립니다.
즐톡에서 글을 보다가 1시간전쯤 차에서 가능 이렇게 글을 써놨길래..
스타:만남인가요?
까까:네
스타:어디쯤이에요?
까까:교동어디쯤이에요~
스타:페이는여?
까까:1~13
콜을 외치며 갑니다.
멀리서 처자 나오는데 위에스펙 그대로 통통합니다.
저는 육덕을 좋아하기에 머
무인텔로 이동하던중에
"내가 주머니에 10뿐이다 텔포함해서 10으로 하자..텔비는 카드로 계산할께?"
이렇게 이야기하니 잠시 망설이다가 그냥 하자고 합니다.
왜냐면 태운곳에서 텔까지 이동거리가 멀었거든요 (돌산으로 이동)
텔에가서 그냥 쿵떡쿵떡 이랬구요..
내용은 별반 없습니다.
다음에 또 볼지는 미지수인데..
무음 카메라로 사진 몇장찍었네요..
알아볼사람도 없고 혹시 안다고해도 여탑에있는
여수분들은 이야기 안할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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