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하남 레드
아가씨 예명 : 수연
이름에서 느껴지지않나요.. 청순가련할거같은 언니라는게..
저는 이름만 들었는데 그런느낌들어서 실장님이 설명해주시기전에 수연이본다고했거든요
둘중하나의 느낌이였습니다 나이가 많고 정갈한 타입이던가
어리고 청순가련한 타입이던가..! 두근두근 거리며 수연이의 방문 여니까
다행히(?) 어리고 청순가련한 타입이였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잠깐 앉아서 물한잔하면서 이야기나누는데 역시 어린언니가 좋긴좋네요
허벅지살도 맨들맨들하고 서비스받기 좋을거같습니다 허벅지만지는게 신호였나
수연이도 다이로가서 준비하더라구요 저도 옷벗고가서 눕습니다
수연이 탱글탱글한 몸매로 바디타주고 BJ해주니까 몸보신되는느낌이네요
침대가서 박을때는 산삼뽑아먹으면 이런느낌일까 ~ 훅 하고 몸이 달아오릅니다
그대로 박아대면서 수연이의 신음소리를 반찬삼아 마무리까지합니다 한끼 보양 제대로했네요
앞으로 보양하고싶으면 수연이 먹으러오면 될거같아요 다 하고나면 시원한느낌에 약간 허하지만
여름감기안걸릴거같은 후끈한 힘을 얻어가니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