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이 ㅋㅋ 짐 생각해도 이름이 웃기네요
여긴 뭐 다시다도 있고 새우깡에 마약에 ㅋㅋ
웃긴 이름 가진 언니들이 더 있네요
꾸물꾸물한 날씨는 왠지 마음을 센치해지게 만들어서
그런건지 제 주니어도 센치가 자꾸 늘어나는거같은데
이걸 어디다 빨리 해결할 방법을 찾다보니
결국 종종 애용하던 맛동산으로 갔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여긴 너무 친절해서ㅋㅋ 탈입니다.
여튼 저는 와꾸보다는 애티튜드가 좋은 언니로 부탁했습니다.
물론 빻으면 안된다고도 말을 했죠
그랬더니 쫀득이 준비시킨다고 잠시 기다려 달래길래
그동안 잽싸게 프로필 열어서 확인을 해보니
음 귀염상에 약통인가? 성격은 좋겠군 하는 생각을 하고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안내 받고 들어가는데 음 예상과 비슷하면서
좀 더 귀엽고 아담한 언니가 맞이 해주네요 ㅋㅋ
작은 쌍꺼풀에 쫌 큰 눈이고 체형은 약간 통통한 편인데
맛있는 떡감이 기대되는 몸이였습니다. ㅋㅋㅋ
반갑게 인사하고 담배한데 피고 이제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벗은 몸을 보니 약통이지만
젖이 아주 튼실하고 빵빵한 자연이라
막 만지고 빨고 싶게 생겼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되서 물다이 잘 못탄다고 하더니
꽤 잘타구요 진짜 엄청나게 열심히 온 몸을 자극해 줍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진짜 싸겠다 싶을 정도여서 제가
그만 하자고 하고 침대로 갔습니다.
가서 또 이제는 애인모드로 찐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가 먼저 리드하다가 쫀득이가 또 제 위로 올라타서
애무하고 잦.이를 몪까시 수준으로 깊게 넣구
불.알까지 핧아 대면서 진짜로 미치는줄 알았네요
그렇게 흥분 이빠이 되었을때 삽입하니까
바로 싸겠더라구요 그래서 템포 조절 하면서
조금 진정했다가 스파트 끌어 올려서 시원하게
발싸했는데
에어콘이 켜져있는데도 땀이 범벅이 되어버렸습니다.ㅋㅋ
숨좀 돌리니까 그때서야 에어콘 풀로 돌리고 있었는지
추울정도로 시원한 방인걸 알았네요 ㅋㅋㅋ
그정도로 엄청 뜨겁게 쫀득한 떡을 쳤습니다.
정말 마인드 좋구 열심히 하는 언니 찾으신다면
주저없이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