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후기 없는 이유가 있었네..ㄷㄷㄷ

    제휴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맛동산


    진경




    다행이 태풍이 지금은 빗겨갔지만 

    엊그제 날씨가 너무 최악이었죠


    맛동산 가는길에 너무 비도 구지고해서..

    걍 못간다고 할까 하다가 쫌만 더 가면 도착인데 

    조심히 가보자 하고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날 저는 올해 손에 꼽히는 신의 한수를 뒀네요 ㅋ


    예상과 다르게 날씨가 이렇게 안좋은데도 

    손님들이..ㄷㄷㄷ. 꽤 많네요 ㅋㅋㅋ

    고수들만 모였나.;;


    여튼 힘들게 왔으니. 뭐 천천히 시키는대로 하되

    잘 맞춰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하고 샤워 하고 나와서 미팅하는데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분 오늘은 보겠다고 하니까.

    그럼 진경이 함 보시자고 해서. 진경??? 음 

    후기를 본 기억이 없는데.......... 하고 좀 걱정을 했습니다.

    실장님이야 뭐 누구든 다 좋다고 하겠지 싶어서..

    좀 미덥잖긴 했지만. 그동안 올때마다 중박이상은 달리고 나왔기 때문에

    믿고 가기로 하고 잠시 대기후에 바로 입실 ㅋ


    음 아담한 체구에 약간 홍진영 느낌의 얼굴이 있는데 좀 더 

    갸름하고 꼴릿한 마스크입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즐달의 예감이랄까. ㅋ


    뭐 이런저런 초반부는 다들 비슷하지만 

    하나하나  대충없이 커피 따주는거며 담배 불 붙여 주는거며 

    대화할때 집중해서 듣는거 하며 은근한 스킨십부터

    뭐 하나 나무랄게 없었습니다.


    슬슬 탈의 하고 동반샤워 같이 하고 바로 침대로 와서 

    연애 시작. 아. 이 언니는 물다이는 없다고 그러네요 ㅋ


    진경이부터 공격들어와서 온 몸을 손과 혀로 누비고 다니는데 

    와 나. 진짜. 물다이 아닌데도 이렇게 쌀 것 같은 느낌을 주는게

    머리털이 소름돋을 정도로 느꼈습니다.

    자연스레 올라오는 역립욕구를 눈치챘는지 슬며시


    역립하기 좋은 자세를 취해주는데. 그대로 하다가 

    제가 도저히 못참고 덮쳐서 애무하고 빨고 난리 났습니다.


    무작정 빨아서 빨리 싸게 해야겠다가 아니라

    뭔가 온몸을 느끼게 해주려는 것 같은 강도와 터치가 정말 짱입니다.


    그렇게 하나보니 진짜 애인하고 하듯이 미친듯이 서로 

    물고 빨고 아주 정신 나갈지경이었네요..


    자세 한 네번 정도 바꿔 가면서 꽉 끌어 안고서는 

    결국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가진돈이 여유가 없어서 너무 원통했네요.

    맘같아선 두타임 더 하고 싶었는데..


    후기가 없는 이유가 있었네요.. 누구라도 이런 정도라면

    나만 보고 싶어서 일부러 안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마어마한 언니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