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소프트하게 놀고싶어서
애인모드 좋은 언니로 추천받았습니다 ㅎ.ㅎ
세 명 정도를 불러주시면서 각각의 스타일을 말해주셔서
한명을 초이스했습니다 ㅎ
방금 출근해서 준비중이라고 해서
정말 잠시 대기한 뒤 곧바로 보러 다녀왔습니다 ㅎ_ㅎ
# ♥
수빈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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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가니 언니가 엄청 환하게? 해맑게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ㅎㅎ
맨 처음에 잠깐 존대를 하다가
언니가 먼저 편하게 말을 놔줘서 저도 편하게 대화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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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씻고 온터라
간단하게 양치와 함께 중요부위만 슥삭슥삭 씻겨줬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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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잠깐 대기를 하고 있는데..
언니 몸매가 진짜 너무 이쁘네요
슬림하면서도 굴곡진? 가슴은.. 아 밑에서 설명해야겠읍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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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간단히 씻은 뒤, 침대로 와서
처음엔 부드럽게.. 점점 강렬하게 키스를 ㅎ
저도 언니 몸을 탐하며 열심히 호응을
서비스는 소프트한 서비스 중에선 완전 최상급이에요
혀로 살살 굴리면서 가슴과 동생을 애무해주는데
혀에 힘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면서 애무를 해주네요 ㅎ.ㅎ
특히나 두 알과 치골, 사타구니 등을 집중공략.. ㄷㄷ 활어가 될뻔..
애무받다보니 어느덧 선물의 씌워져있고
언니가 여상으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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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도 완전 수준급인데다가
아 가슴이 너무 이뻐서 조물락 대면서 받으니깐
느낌이 진짜 좋더라구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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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쯤 여상 했을까요..? 언니가 너무 힘들어보이는거 같아서
자세를 바꾸자고 얘기하고 정상위로 변경 후 달립니다 ㅎ
밑에서 호응을 진짜 찰지게 잘해주네요 ㅎ..
사실 후배위를 정말 하고 싶은 이쁜 몸매였는데
후배위 가지도 못하고 정상위에서 끝나버렸습니다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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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나서도 침대에 누워서 같이 담배한대 피며
쓰담쓰담하며 대화를 하는데
조금 친해지니 정말 재밌는 언니입니다 ㅎ
예비콜 울려서 씻으러 갈까? 했더니
"좀따 또 울려~" 결국 두번째 예비콜이 울리고나서야
간단하게 씻은 뒤,
본콜에 아슬아슬하게 맞춰서 나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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