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막돼먹은핑보
아가씨 예명 : 그리스
저번달에 다녀온 후기를 이제 씁니다
밤새 클럽에서 신나게 놀고 잡아놓은 호텔에 혼자 들어오니 굉장히 기분이별로더군요
몸은 근데 너무피곤하고해서 생전 처음 출장안마를 불러봤습니다.
들어오는데 아 이건 아니다ㅋㅋㅋㅋ 바로 미안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이제해는 다떠가는데 기분은 뭐같고 열심히 찾다가
초이스가 되는 곳이 있다고해서 찾아간곳이 여깁니다.
가니까 업소이름은 딴거였는데 벌써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무튼 그래서 들어가니 우선 초이스도 안되고,(주간이벤트라고하네요. 글만봐선 잘모르겠는데)
그리고 가격도 알고간것보다 2만원정도 비쌉니다.
좀 짜증이나긴했는데 당장 뭐 어디갈데도 없고 우선 진행합니다
제가 바라는건 단하나 예쁘고 섹시하면된다고했죠.
실장님 표정굳으면서 알겠다고 하더니
진짜 에이스인데 까다로운거같아서 해주는거니까 잘해주라고 하십니다.
엘베앞에 기다리는데 엘베에서부터 사람이 뿅
헐ㅋㅋㅋ
이쁘네요.
그날 이쁜애들은 잘안되고 못난이들은 싫고 그냥 짜증나는하루였는데 우선 예뻐서 기분이 좋습니다
키는 175에 모델같은 몸매, 그런데 마인드도 엄청 좋으시고
이제 우선 간단히 씻고 침대에 눕습니다. 약간 춥네요.
그런데 온몸 전신을 그녀의 혀가 훝기 시작합니다.
약간추운데 찌릿하니 아주 온몸이 바들바들떨리는데 ㅋㅋ
홍콩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투샷을 요청한거라 첫샷 가볍게끝내고 이야기도하고
다시 두번째가려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서로 사인이 안맞았네요.
원샷으로 접수가되었답니다
오늘은 안되는 날이구나 싶었지만 그래도 그리스씨 봐서 좋았던 하루 입니다.
그런데 들어가기전에 길에서 봤던 분도 좀 아쉽고 그렇습니다ㅋㅋ
거의 한 십년만에 후기쓰는거 같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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