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방구석에 혼자 늘어지는게 뭔가 꽉막힌곳에 갇혀있는기분이 더드네요
일요일이라 그런가 괸히 무료하고 답답하고 ㅋㅋ 소주나 혼자 까먹다가 낮잠이나 잘까
하다가 쉬는날 허무하게 지나갈까봐 빗길을 뚫고 맛동산 향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예약이 후덜덜하네요.. 대기를 한시간 이상해버렸습니다.. 다행이도 연아를
볼생각이였는데 연아 예약을 잡아서 씻고 안마까지 시원하게 받고 잠깐 누워있다가
연아방 갔습니다 연아 몸매는 정말 너무나 탐스럽죠.. 볼륨감있고 환상의 떡감을 자랑하는
몸매입니다..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연아의 물다이.. 얘기도 나누면서 언니가 이곳저곳을
애무들어오는데 느낌 쵝오 앞뒤로 꼼꼼하게 받고나서 침대에서도 열심히하는 연아..
힘들법도한데 전혀 그런게없습니다 가식적이지않고 저를 어떻게 조긍이라도 더 흥분시킬까
계속 연구하며 서비스해주는 느낌입니다 정성이 느껴지는거죠
온몸이 무기인 언니라 시선이 뗴질랴 떼질수가없구요.. 콘 씌우고 연아랑 신나게 한판 놀았습니다
떡감은 언제해도 너무 좋습니다 쪼임도 상당하구요 오는길 고생해가면서 와서그런가
정말 뿌듯했습니다 오길 정말 잘한거같아요 연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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