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회식후 그냥 집가기 아쉬워 전지현실장님을 찾고 전화하고갑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웃으며 인사하며 맞아주네요~
룸으로 들어가고 맥주한잔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초이스한다며 아가씨 데리러 간다고 나가네요 5분정도 지난뒤....
실장님 언니들 초이스 시켜주네요~
자기는 초이스로 먹고 산다며 열심히 초이스 해주시네요 ~
일조 이조 들어오는데 맘에 드는가슴 큰 언니 있어서 바로 초이스 ~
실장님도 이 언니 자연산이라며 추천해주네요 ㅎ
친구는 키크고 섹시한 스타일 초이스~
대박~에이스급 피부 완전 구리빛 에다 ~벌서부터 긴장 되네요ㅋㅋ
전원래 이런데오면 가슴만지고 노는게 좋아서..
개인적으로 글래머가 좋거든요~
옆에 앉았는데 가까이서보니..더크네요~ 오늘 잼있겠구나~ㅎㅎㅎ
일단 술한잔씩받고..시간 관계상 바로인사시작~
가슴좀 만진다고 만지는데...아~~대박이네요
초이스 한 언니도 오빠 브라 안풀어줘? 라며 유혹하는데 캬~
후기는 원래 간략하게쓰는데..그때는 넘좋아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해하세요^^
친구녀석 또 작업질합니다...
언니들만보면 매너남으로 돌변해서 매너있는척ㅡㅡ;
전 역시 술자리는 피아노라 열심히 가슴만지며 술한잔 ~
친구놈덕분에 다녀와서 컨디션 충전햇습니다 ㅋ
친구녀석도 어찌나 좋은지 싱글벙글 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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