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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한별실장님 찾고서 독고로 혼자 다녀옴 ㅎㅎ
룸 들어가서 한별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 좀하고 , 바로 초이스~
초이스볼땐 언제나 쑥쓰럽네요 ^^..
언니들 모습이 언제나 새롭고 기분이 묘합니다
알아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와꾸 좋고 마인드 좋은 에이스 3명을 찍어줬는데
3명중 내 스탈이자 추천까지 해서 한 처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제 팟이 들어오고 한별실장님이 소개를 시켜주는데
가슴도 가슴이지만 허리라인부터 골반까지...라인이 그냥 뭐..예..술ㄹ...
C컵의 가슴에 가는 늘씬한 허리에 왕골반....하...구웃...~
얼굴은 성괴정도는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성형삘이 납니다
약간의 성형을 한듯 만듯한 티가 않나는거 같은 미인 ㅎㅎ
친구들이랑 놀러갈땐 게임하면서 노는 스탈인데
오늘은 왠지 둘이라 그런지... 농도 짓게 오가는 스킨쉽..
그리고 착 달라 붙어있는 파트너의 애인모드
인기 많은 존예녀 꼬셔서 노는 기분..ㅋㅋ
중간중간에 분위기 므흣할때 물빨도 신나게 하고..
혀놀림이 아주 따듯하면서 부드럽네요 ㅎㅎ
처자 마인드 넘 좋은거 같길래 중간에 부탁해서
사까시도 꼴릿하게 받아버림..ㅋㅋ
그렇게 농도 짙은 스킨쉽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꽤 오래 놀았네요 ㅎㅎ
그 자리 자체가 넘 즐거워서 한참을 연장하다가..
집에 갈때는 제 지갑이며 핸드폰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까지...굿
잘 놀지 못하는 저를 위해 언제나 잘 놀고
싹싹한 언니들로 초이스 해주는 한별실장님 덕분에
그리고 아주 매혹적인 파트너 때문에
이번에도 새벽에 가서 해 뜨는걸 보고 나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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