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더운데 술자리는 더 많아지고 어쩔 수 없이
접대아닌 접대를 해야하는데 어디갈까 하다 이연수사장님께 전화했네요
토요일인데 아가씨도 많이 나오고
사이즈도 괜찮다고 해서 달려갔습니다
네명이서 토욜인데도 30~40명 정도 초이스 봤나봅니다
접대라 먼저 초이스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저도 초이스 ㅎ
뭐랄까 같이 간 분은 대놓고 에이스인 언니라면
저는 숨은에이스를 초이스 한듯..ㅋ
같이 앚아있는데 아직 나온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일이 자기랑 정말 잘 맞는다고 하네요
술을 곁들여서 계속 만지고 노는데
오히려 더 저극적으로 역공도 들어옵니다
너무 잘 놀길래 몇살이냐고 물으니 20대초반이라네요..
어려보이긴 했는데 영계라니...ㅎ
주변 좀 둘러보니 이미 다른사람들은 물빨까지 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ㅋㅋ
저도 분위기 좀 맞춰보려고
키스하면서 가슴 조물딱 거리면서 놀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슬쩍 눈치보니 연장해야할거 같아서 바로 연장 질렀씁니다
두 타임 잘 놀고 나오니 접대분들 좋아라합니다 ㅎㅎ
본인이 다니던 퍼블릭이랑 사이즈는 비슷한데
훨씬 잘 놀고 끈적하다구 ㅋㅋ
조만간 또 룸 갈일이 있을텐데
그때도 이연수사장님 따라 좋은날로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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