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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식구들과 반주를 곁들인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왔더니 슬슬 입질이 와서
동네 친구 한명 불러내
좋은날 룸에서 놀았습니다
이연수사장님께 너무 말짱한 아이들 말고
술 좀 올라온 애 추천 부탁드렸더니
바로 두명을 찍어줬습니다
애들 사이즈도 나쁘지 않고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저희가 본 아이들중 진짜 와꾸 좋은 아이가 있어서 심퉁했지만
그래도 술자리는 같이 술도 좀 마시고,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온 아가씨랑 먹어야 기분이 나는거라서요...ㅎㅎ
그렇게 초이스한 아가씨가 저는 원희,
친구놈을 기억이 잘 나지않네요..ㅋㅋ
제 파트너는 눈에 힘을 주고 있으나...이미..알딸딸..
마인드 겁나 좋네요
작업 속도 쭉쭉 높여서 번호따고 즐겁게 노는데
친구놈은 영 소질이없네요
결국 다들 취해서 정신없이 놀다
연장을 갈려다
친구놈의 낼 출근을 위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네요
잠깐 흥분해서 연장 신청했다가 정신줄 부여잡고
그냥 한타임만 놀았습니다.
이연수사장님의 추천 탁월했고,
아가씨 수질 또한 좋았으며 특히 마인드가 좋아서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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