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씩 걸치고나서 생각나는게 저번에 갓던
셔츠룸 이더라구요,
술자리 거의 끝날때쯔음 해서 새벽1~2시경
전지현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수요일인데 아가씨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택시를 잡고서 친구들과 출발을 했습니다 ~
가면서 오늘은 어떤 아가씨들로 채워져 있을까 생각하며
눈감고 달리다 보니깐은 금방 도착하더군요 .
아가씨 많이 나왔다고해서 보니 정말 아가씨 많더군요. 3명이서 갔었는데
그시간에 15명정도 봤습니다 ..
s급 언니들 간간히 껴있는게 보물찾기같네요 ㅋㅋ
일단 저는 약간 아담한 스타일로 초이스 했습니다 ~ 목소리부터 콧소리인게 뭔가 귀엽고 좋네요 ~
애들이 전부 눈이 높은데도 초이스는 빨리 끝났습니다.
저는 선불계산이라 일단 선불드리고~ 아가씨들 들어옵니다 .
제 파트너 가까이에서 보니깐은 더 귀여운거 같습니다 ㅋㅋ
가슴이 그렇게 작지도 크지도 않은 B컵정도되는 싸이즈에
아담한 스타일 정말 괜찮네요... 허벅지살이 보드라운게 느낌이 괜찮습니다 ㅋㅋ
이게임 저게임하면서 조금더 진한 스킨쉽들어가고 1시간이 조금 넘었을까
슬슬 취기도 올라오고 점점 더 긴장되게 적극적이더군요~
파트너 표정에서 웃으니까 좋으니깐은 저도 기분이 좋아지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나이 물어보니깐은23이라네요 ~
나이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어리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ㅋㅋ
정말 간만에 짝 만났다 싶어서 연장몇번하고 로맨틱하게 잘보네고
담배한대 피우고 내려왔습니다~ 엉덩이부터해서 어디하나 흠잡을곳이 없네요 ㅋㅋ
마지막 마중 인사까지 콧소리 정말 귀엽더라구요 ~
내상도 없고 정말 돈 아깝지 않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저 혼자 다음에 제 파트너 지명으로해서 다시 달릴려구요ㅋㅋ
전지현실장님 잘놀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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