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100% 절대만족을 시켜주시는 이연수사장님
술 생각은 나고 또 다시 발동이 걸립니다..
머리는 고민하고 있는데 말을 듣지 않는 제손..
어느 덧 연수사장님에게 전화를 걸구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을 알아주는 이쁜 손이라고 해야할지..ㅎ.ㅎ
말을 안듣는 나쁜 손이 맞다고 봄...
이미 저는 통화를 하고있죠 ㅎㅎ
이번엔 발이 제 말을 듣지 않고 가네요. (나쁜발 ㅋㅋ)
가자마자 초이스 아가씨만 대략 20명 이상이 보이네요~
오길잘한듯...유흥신이 도와줬나 ㅎㅎ
딱 꽃히는 "사나"라는 언니 바로 초이스!
웃으며 즐기고 대화하다 보니 첫타임 시간은 끝나버리고
슬슬 술기가 오르고 꼴리기 시작...
저는 여전히 연장을 외치고 있었죠 ㅋㅋㅋ 고고고!
빠꾸없이 노는데,놀땐 확실하게 놀자 마인드입니다 ㅋ
하여 시작되는 연장..
말이 필요없는 즐거운 시간!
시간은 뭐이리 야속한지 금방금방 훌쩍가버리네요 ㅠㅠ
시간이 빠르게 간다는건 그만큼 재밌다는거겠져?ㅎㅎ
언니 뭔가 순수하면서 야함..
다음 연장이 더 궁금하게 되는점이 야릇야릇..ㅎ
무엇하나 부족한것이 없었네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모든사람이 만족할 순 없지만
100% 만족을 위해 열심히 뛰는 이연수사장님의 모습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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