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들리는 퍼블릭 좋은날..
한별실장님이 잘해주기도 했고 너무 잘 놀고 와서
늘 고마운 마음에 간단후기 남깁니다.
일단은 2달전에 첨 갔을때
마음에 들은 파트너..2타임 연장하며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로리스탈에 순수한 귀염둥이.....
가수 뺨칠 노래실력.........
다음에 갈때 지명으로 앉힐려고 이름도 외워뒀는데
몸이 안좋다고해서 아쉬워하던 언니 오늘 초이스보는데
딱 쉬다가 출근했더군요 ㅋㅋ
가만 자세히보니 얼굴이 빵빵해진게 성형 좀 했는지
쉬면서 살이 쪘는지 제 기억속엔 예전이 더 이뻤지만
오랫만에 보니 반갑더군요..
속으로 오예 ㅎㅎ를 외치며 일행이 초이스할까봐
냅다 초이스 ㅎㅎ
아 진짜 섹시댄스 추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나 기억하냐 물어보니깐 기억 한다던데,,순 거짓말 같았지만...ㅎ
립써비스를 해주는데 이 처자..미치네요 ㅎㅎ
제 스탈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매너모드 오빠모드로 놀기도 했습니다
담에는 지명으로 놀러가서 더 깊숙히 친해지며 꼬셔볼까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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