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셔츠룸을 가보았습니다.
처음엔 모든지 어색하고 뻘쭘했습니다.
전지현실장님의 브리핑도 귀에 안 들어올 정도였습니다.
5명 추천을 받았는데 그 중에 첨에 제가 맘에 들었던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웃으면서 룸에 들어오는데 웃는 모습마저 이쁘네요.
사람 편하게 해주는 여자네요.
이런 저런 몇 마디 한후 인사한다더니 노래를 틀더니
제 무릎에 올라오더니 옷을 벗더니 남자들의 로망 흰색
와이셔츠로 갈아 입습니다.
눈을 어디에 둘지 몰라 먼 산을 보고 있는데 어디보냐면서
제 입술에 입술을 겹치네요.
제 손을 잡더니 본인 가슴에 가져다 되네요.
깜짝 놀래니 셔츠룸 이라며 만지고 노는 곳이라며 마음껏 만지라 하네요.
쑥스러워 못 만지니 계속 제 손을 가슴에 갖다 되네요.
몇번 만지다 보니 계속 만지게 되더군요.
술에 취하는게 아닌 아가씨 가슴에 취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가슴 만지면서 이런저런 얘기만 했는데 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지...
시간을 보니 정확하게 1시간 30분 타임이네요.
더 놀고 싶었지만 최근에 돈이 없어 더 놀지 못했네요.
월급 받으면 또 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