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모여서 소주 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남자들끼리 또 여자 얘기시작했죠ㅎ
그러다 야한얘기로 금세 빠지고
어디 가봤다 난 어디 가봤다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ㅎ
때마침 저한테 권사장님 명함이 있어서 전화드렸죠
5명 가는데 아가씨 상황어떤지
바로 초이스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주 몇잔 더 마시고 간다했습니다~
오후 10시정도에 논현동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한명 떨어져 나가고 4명이 갔습니다
기분좋게 가게앞 도착후 담당 만나고 4명이 왔는데 잘해달라고 했습니다~
20명정도 본것 같구요 ㅎ
누굴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서
마인드 괜찮은 아가씨로 골라달라 했습니다
솔직히 한두명이 오면 이쁜 아가씨 앉혀서 놀겠는데 친구들이랑 4명이왔는데
술도 취했겠다 좀 놀아야겠다는 생각에 잘노는 언니로 해달라했습니다
저는 수빈이라는 아가씨 키 163에 꽉찬 비컵??
아니면 씨컵ㅋ 피부좋고 허리 잘록한 아가씨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 입장!!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아가씨들이 워낙에 쾌활하고
잘 놀아서 이래서 골라주신거구나 알았습니다~
룸에서 30분 정도는 돌아가면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미친듯이 놀고 나머지는 앉아서
스킨쉽 좀 들어갔죠 ㅎ 수빈이 피부가 완전 백옥이네요...
역시 여자는 피부가 생명이죠
완전 제스타일이라 끝날때까지 기분좋은 흥분상태를 유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놀았네요ㅎ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았는데 재밌게 잘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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