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잠도 안오고해서
결국 셔츠룸 전지현실장님한테 전화걸었네요ㅋ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이번에도 반갑게 마중나오시는 실장님~
방 안내받고 좋은아가씨로 해달라고 말하고 쵸이스 봅니다
바쁜 시간인거 같았는데 15명이상 초이스 본거같네요~
상콤,심쿵하게 어린애로 추천해주네요~
야들야들한 21살 이라고 말하네요..
아담하고 목소리 애교 넘치는게 오늘은 이 어리따운 아가씨로 합니다.
화장을 햇지만 딱 어린게 티가나네요 ㅋㅋㅋ 앉자마자 팔짱끼고 달라붙어서
있는끼를다부립니다ㅋㅋㅋ 애교가 아주 넘쳐흐르네요~ ㅎㅎㅎ
기좀 빨아가야 겠군싶었죠 ㅎㅎ
술한잔하고 바로 시작되는 매들리 셔츠타임! ㅎㅎ 옷을 훌러덩 벗고
올라타서 셔츠로 갈아입는 그시간이 참 길게 느껴지네요....혼자라 그런지 꼴리고 야한 분위기네요...ㅋㅋ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속살도 뽀얗게 살결이 부드럽고 좋네요 ㅎㅎ
얘기를 하는 동안 희한하게 기분이 좀나아졋습니다
어지간한 터치도 오히려 즐길려구 하고..
외모나 성격 좋은 언니 찾으시면 추천 하지만 슴가는 조금 빈약하네요^^
나이가 어리지만 싸가지없거나 그런감은 없네요 너무 달라붙어서 탈이지 ㅋ
어린게 은근히 밝히는 건지 ㅋㅋ;;
말투하나하나가 애교썩인 소리떄문인지 알딸딸하게 취하면서도 시간 내내 즐겁고
일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다는데
떼묻지않고 아직어려서 잘몰라서 그런지 필요이상의 마인드가 보기 좋았씁니다 ㅎㅎ
2타임정도 연장때리다가.. 어린?몸보신하구왔네요..ㅋㅋㅋㅋ
간만에 주말에 힐링하구 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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