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퍼블릭에 잡혀살다 이제는 란제리에 빠지게된 저입니다.
퍼블릭에선, 물 오른 립 서비스와, 꼬득이며 만지고 빨고 하는
신선한 재미를 볼수있지만, 저에겐 100발 100중이 아닌탓에,
조금 더 쉽고 격하게 돌진할수있는 란제리에 계속 발길이 가더라구요.
사이트에서도 평이 좋은 태수대표
매번 잘해줘서 자주가기에 자연스럽게 그냥 전화버튼 꾹 누르고
예약후 독고로 출발하여 가게 입성!!
태수대표에게 오늘은 날개로 준비해달라하고 제가 추구하는 스탈 언냐 브리핑합니다.
저의 이번 계획은, 가슴크고 극강 마인드언냐 한명,
와꾸 에이스 쩜오급 한명...
네.. 그냥 저의 계획과 희망하는 사항이였죠.
언니들에겐 미안하지만 뭐 별수있겠습니까
오른손으론 왼쪽팟 언냐의 가슴과 몸을 훑고 주무르며
목을 이빠이 오른쪽으로 돌린후 천상 미녀에게 키스를...
초이스 보기전 상상속에 헤어나오질 못했네요.
드디어 초이스 시작!
저기 보이는 누가봐도 어마어마한 글래머의 여인...
"형님 스탈은 2조 2번 이시죠??ㅎㅎ 근데 비추합니다 형님..."
이 언니 비추한다고 하네요... 원하시면 앉혀도 되는데,
일을 잘 못하여 후회하실 거라고... OTL
OK... PASS~
3조에서 키는좀작은데 풍만한 빨통의 언니 왼쪽으로 앉힙니다.
"태수야 이제 와꾸 1등 언냐만 남았다. 어서 데려와라!"
네 형님 아자아자를 외치고 방을 나가, 15분 쯤 뒤에 3명 데려오네요.
PASS~
5분 뒤 2명!!!
정말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섹시미의 진수를 보여주는,
저만의 날개없는 천사의 그녀...
잘해주고 싶네요...
하지만 오늘 계획은 플레이보이.
팔 한쪽씩 크로스하며 러브샷 왔다갔다 받아먹고 인사 하는데,
이게 그냥 1명하고 인사할때와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두명이 한번에 저에게 달려들어 인사하진 않았지만,
A언니가 제 무릎위에 올라와 키스를 퍼 붙고, 움찔움찔 할때
B언니는 제 손을 잡고 A언니와 닿지않는 허벅지를 쓰다듬어주는데
아직 쓰리썸의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하나의 새로운 낭만과
희귀하고 희미하게 보이는 무지개같은 느낌이더군요!
하...
그렇게 토킹과 질퍽한 대화를 나누니, 벌써 1타임의 만시...
2타임 놀꺼라 계획하고 갔기에 연장을 외쳤습니다..
또 놀다 2타임 만시...
흠...
여기서 끊었어야 했는데
왕이된 분위기에 또 연장... OTL
결국 티씨가 총 6개... 두명다 3타임을 끝으로 집으로..
근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티팬티등, 좀 더 구체적으로 올리고 싶은데 높디 높은 수위탓에..
이래서 날개를 펼치고 노는구나 싶습니다.
금액적으로 솔직 부담은 좀 가지만,
혼자와서 날개피는 메리트가 정말 큰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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