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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평소처럼 일을 마치고 회사를 나섭니다
친구때문에 뒤늦게 이쪽의 맛을 알게된터라 그동안 모아놓은 돈은
좀 있고해서 자주 달리러 가는편입니다.
오늘도 친구놈한테 연락해서 강남쪽에서 만납니다.
천국에서 간단히 허기를 채우고,,,,,,,ㅋㅋ
금요일이라 혹시나 메이드가 안될런지..
살짝 걱정해보면서 한별실장님한테 연락해봅니다...
불경기라서 그런지 예상만큼 바쁘지는 않은듯 해보이는데요..
한별실장이 지금 바로오면 된다고 말해주네요..
강남 인근에서 걸어가다보니
한별실장 어느새 입구에 나와서 기다리네요..
늘 환하게 웃는모습을 보면 술맛이 더 난다는..ㅎㅎ
오늘 아가씨 수질 괜찮다고 하는데 기분이 급 업되고 ㅎ
룸에 들어와서 친구놈하고 맥주한잔 하고 있으니
아가씨들이 들어오네요...
나름 괜찮은 와꾸도 보이고 실실 웃는 아가씨가 하나 눈에 확 띄네요..
자세히 보니 저번에 앉혔던 그 아가씨....ㅋ?
친구놈은 약간 육덕진 스탈로 초이스
전 그 실실 쪼개는 아가씨로..ㅋㅋㅋㅋㅋㅋ
"오빵~왜 인제왔엉?" 하며 애교를 부리는데
한마디에 바로 녹네요..
저번에도 애교섞인 교태에 살짝 맛이 갔었는데..
이번에도 절 살살 녹아버리게 만드네요
약간 까무잡잡한 스타일이라서 이국적인 느낌?같은데 드는
아가씨 넘 맘에 듭니다.
이것저것 섞어 마시다보니 시간도 흐르고 술기운도 돌고..돌고..
넘 달리면 낼 출근에 지장있으니
오늘은 이만~하자며 불굴의 의지로 마무리하고 왔네요..
역시 놀때는 퍼블릭이 최고인듯 ㅎㅎㅎ
한별실장 그 아가씨 내가 그냥 지명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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