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룸 가기전에 술집근처 노래방 갔어요 언니들 부르고 그나마 제일 나은 언니 앉혓는데..
와 진짜 어디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진짜 아니였어요
지가 막내라는데 와꾸는 30대 중반이예요 ...마인드라도 좋으면 실장님봐서 참을라햇는데
자기니까 이정도 인거라구 나는 마인드 좋은편이라 개소리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런애 데리고있는 실장님이 참 불쌍.....
돈아까워서 진짜... 기분 잡쳐서 1타임 채우자마자 끝냈습니다. 아...진짜
열받아서 무조건 어리고 이쁜애들 보고싶어 셔츠룸 갔어요.. 전지현실장 찾고갔는데
억울하게 가격도 더 쌌고 실장 대우도
차원이 달랐어요 훨씬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안내해주고
설명해주고 또, 연장할때 술추가 안해도 된다 하고 무엇보다도 !!!
애들 진짜 싱싱하고 딱봐도 얼굴 20대 초중반 ...
마인드는 다른언니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가 앉힌언니는
애교도 부리고 안주 입에 넣어주고 자기 일한지 얼마 안돼서
찾는 손님 없다고 자주 와서 찾아달라고 아양 떠는데 밉지가 않아요
그 노래방에서 쓴돈 처음부터 여기서 놀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아까웠어요 돈아깝게 아줌마들하고 놀지말고 애기들하고 놉시다 ㅋㅋ
저같은 사람 안생기길 바래서 글씁니다 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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