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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렸네요. 싱싱따끈한 후기입니다~
반주를 시작했는데,, 뭔가 잘못됨ㅜ소주에 안주를 먹는건지
계속 쳐묵쳐묵 다더니 또 유흥병이 도지네요.ㅋㅋㅋ
늘 잘맞쳐주시고, 잘챙겨주시면서 편하기도 하신 한별실장님 전화드렸습니다.
택시로 역삼,강남라인 쪽인데
새벽5시쯤 이였는데 차도 거의없구 막히기 전이라 다행!!
술이 다 깨려할때 쯤 무렾 어쨌든 입장해서 아가씨 초이스
울 후배한넘 정말 잘생겨서
여인들이 후배보는 눈빛이 참 야리꼬리하네요ㅋㅋㅋㅋ
초이스후 전 아주 탄력오지는 "은지"파트너로 초이스했네요
(키도 쬐금해서 나이도 어려보이고 로리삘인데,뭔가 갖고 싶은 ㅋ)
전 초이스후 꼬셔서 야하게 노는걸 좋아한답니다 ...
폭탄으로 시작해서 통성명하고 고생한다고
차비좀 따로 챙겨주고 술자리 진행햇더니
내 팟 마인드 않좋다고 지가 하더니 시키는데로 잘 하네요..
역시 "여자는 남자 하기나름 "이라는 말
절대 틀린게 없는거 같아요.
뱀사안사에서 상대 후배 한테가서 딥키스하라고 했더니
망설임 없이 바로하고 겜도 안빼고 제 맘대로 하라고 하고...
두타임 연장하는동안 에로AV한편 찍고 왔습니다...
역시 여자는 꼬시기나름인거 같네요
옆에서 서포트 잘해줫네요 한별실장님이 분위기 조성해주고
여하튼 재미잇게 마물한거 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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