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친구들 다섯놈과 어딜가볼까 기웃기웃대던차에
언제까지 몇명만 만족느끼고 나머지는 혼수상태...내지는 내상당하고
집에서 이불킥을 할순없다고 토론한끝에
수위가 낮더라도 사이즈좋은애들만있는곳으로 가서
재미지게 한번 놀아보자고 결론을 지었다.
그렇게 간달프,프로도,레골라스,김리와 그리고 골룸을 닯은
우리5인은 영계원정대를 꾸리고 권사장에게 출발하게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걸어가고있는 초입부터
ㅃㄲ들과 강한수위의 전단지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유혹했다.
험난한 길이였지만 유혹하는 ㅃㄲ 뿌리치고 전단지는 짖이겨 밟아버리고
우리는 입성하게되었다.
새벽2시 생각보다 영계경쟁자들이 많지않아서 우린 어느정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초이스를 시작했다. 과연 대단했다...
골룸닯은 친구의 얼굴은 이미 마이프레셔스라고 써있었고
김리닯은 친구는 언니들이 나가자마자 방방뛰면서 2번건들지 말라고 육갑을 떨었다.
이게 얼마만의 평화란 말인가 정말 하나같이 어린애들만있는게
눈호강이란게 이런거군..ㅋ
수위높은 유흥업소를 가면 최소1-2명은 빡치고 친구들 압박에
반강제로 놀게되고 결국 재미없게 놀다가 틀어지거나 싸우는 일이
잦았던 우리5인에게 정말 오랫만에 평화가 찾아왔다.
15분정도만에 초이스를 전부 마치고
우린 신나게 게임과 장난을 치며 언니들을 정복해 나갔다.
확실히 보장된 수위가 아니라 언니들이 보호막을 자주쳤지만
그래도 테이블이 끝날무렵엔 어느정도 받아주고 재밋고 찰지게
놀다 나오게되었다.오크처럼 불쑥불쑥 쳐들어오는 웨이터도 많은대
여기는 팁요구도 않하고 깔끔하니 줄것만주고 쏜살같이 볼일보러
나가는 웨이터가 성실해보이고 좋아서 득템하라고 2만원도 꼿아주고 나왔다.
간만에 깔끔하고 재밋게 놀고 나와서 총평은 매우만족이라 할수있겟다.
이상. 더쓰면 지루해지니까 요점정리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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