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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 친구랑 이른 저녁부터 반주로 시작하여
3차까지 달렸네요..
집에 갈까 하다가 아쉽고 분냄새도 그립고해서
라인업 검색해보다가 셔츠룸이라니...
투포 김원장님 찾고 다녀왔습니다~
평일이라서 언니들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가씨들은 많이 있더군요
언니들이랑 초이스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 삘이 꽃힌 아가씨..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 허리에 쫙 붙는 옷을 입었는데
엉덩이 라인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아가씨..로 초이스~
김원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고
언니들 데리고 들어오면서 양주와 셋팅이 들어오네요~
좀 있다가 저희가 초이스한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깐 몸매만 좋은지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깐..약간..
얼굴이 한효주 삘이네요 ㅋㅋ
요렇게 고대로 말하니까
오빠가 몰라서 그렇지 청순한거 보다
사실 섹시함이 주무기라며 엄청 어필하네요~ㅋㅋ
셔츠로 탈의하고 그렇게 기분좋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친구들 앞에서 노래부르고 놀때 뒤에서 몰래 키스하면서 물고 빠는데..
이 처자 상당히 적 극 적 ^^
약간 느낄줄 아는것 같아서 아예 제 위에 올라타게해서 섹스하듯이 부비부비도 하고..
솔직히 못난이들하고 떡치러가는거보다 이게 훨씬 더 꼴리고 야한듯 ㅋ
그렇게 3타임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ㅎ
집에 가려다가...
넘 맘에 들어서 알고 지내고 싶다고 돌직구 날려서 번호 받았습니다 ㅋ
지금 여자애랑 3일째 카톡중인데 아직까진 답장 잘오네요~
담주에 양꼬치 먹으러 가기로했는데..ㅋㅋ잘될지 모르겠네요
무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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