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생각나서
친구하고 방문했음.
바쁜지 입구서부터 시끌시끌했음.
룸으로 안내받고 민대표님과 짧게 얘기마치고
9명정도 봤고 피크시간이라 걱정많았는데 싸이즈 좋은애들이 보이길래 안심함 ㅋㅋ
편안하게 제이라는언니 초이스했고 들어오자마자 표정도 밝게 인사하는데
마인드도 좋쿠나~^^ 나이도 어리고 딱 제스타일이에요
간만에 여자의 손길이라 아주 흥분됫어요
란제리로 갈아입고나니 더욱더 꼴리고 술이 쭉쭉 들어가네요
술먹으면서 룸타임 내내 쭈물쭈물합니다...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결은...굿
친구도 만족하는 표정입니다
그렇게 술먹고 게임하고 놀다보니 벌써 룸타임 끝이네요
그리고 흥분된 마음으로 이동합니다
다 벗은체로 있으니 바로 덮치고싶네요... 파트너와 같이 이동..
제위로 올라와서 애무 시작해주네요
정말 미치는줄... 위에서 삽입해주는데 골반스킬이 장난아닙니다
감동입니다
그리고 쌀꺼같다고 하니 완급조절도 해주고??~
하고싶은 체위가 있냐고 물어보네요... 진짜 이것저것 다해봤네요
할줄아는 아이였고 마인드 끝내주네요^^
친구도 진짜 만족하네요 ㅋㅋㅋ
자주방문할거같네요.. ㅜㅜ 갈때마다 좋은 서비스 부탁드려용
또 찾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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