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셋모여서 한잔후에 야구장 한실장님에게 전화..
통화하는데 흥분하는 목소리로 아가씨 많이 출근 햇으니 얼른 오라고 막 ... ㅋㅋㅋ
업소도착해서 반갑게 인사하고
한실장과 밖에서 음료수 한잔먹고 입장 합니다
매직미러 초이스할때 이쁜언니 많이 앉아있네요
완전 타이트한 원피스에 몸매 잘빠진 아가씨 초이스...
친구둘은 가슴크고 키크고 기럭지가 긴 아가씨를 초이스
초이스하자마자 팔짱끼고 룸안으로 들어갑니다 ㅋㅋ
제아가씨는 생긴게 세련된 도시 꼬맹이같이 생겼는데 남도 사투리가 잔뜩 묻어나네요.
서울 올라온지는 안됐다는데 입다물고 있으면 영락없는 서울아가씨입니다.
앳됨을 감추지 못한 귀요미이기도 하고요..두눈가의 애교살이 인상적입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네요 나이도 스물세살밖에 안된게
룸안에서 폭탄주를 말고 시끌벅적하게 놀다가 올라갑니다
항상 기다리는 시간이죠 남자본능 ㅋㅋ
이제 저돌적으로 파고듭니다.목 끌어 당기면서 애모시작하고....
애인과 나누는 듯한 키스를 좀 오래 즐겼습니다 역립 역시...
온몸을 내던지듯 맡겨 두고는 흠뻑 즐깁니다 빼는 것 없이, 그리고 가식 없이 즐겨주는 모습..
이런맛에 실장의 추천언니는 일부러 앉힙니다
깔끔한 느낌의 내파트너 시간이 지날수록 미온의 광천수로 서서히 젖어듭니다.
본격적인 붕가타임 제 몸을 한껏 껴안기도 했다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허리 움직임을 독려하기도 하고...이아이는 본껨에서도 애인처럼... 이 순간을 같이 즐깁니다.
아~ 좋네요 양도 많네요 -0-;
시원하게 사우나하고 온느낌 깔끔하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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