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다가는 외근핑계되고.. 집에다가는 야근핑계되고..
칼퇴근보다도 빠른퇴근으로...여유로운 오후였죠.
오랜만에 친구와 술약속이 있어..강남방향으로 향했습니다.
영동대교 타고 건너는데 왜이리 차는 막히는지... 30분은 족히 걸린듯하네요
신호대기중 길거리 지나가는 처자들을 흐믓하게 보고 있었는데
문자가 오네요.. 친구가 급한일이 생겨서 오늘 못만나겠다고..
약속했던게 펑크나서 살짝...아니 좀 많이 짜증이 났지만 뭐 어쩔수있습니까? 알았다고 답장했죠;;
약속이 펑크가 나서 고민하다가 야구장 민실장에게 몇시쯤 오시냐는 전화가 오네요...
그렇습니다.친구와 풀싸롱 갈려고 아까 낮에부터 전화를 해두었는데;;
일단 일생겨서 못가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은뒤...장고를 때립니다.
갈까 말까... 에라 모르겠다. 다시 전화를 걸고 강남으로...
친구와 저녁먹고 갈 생각이었는데 펑크가 난 바람에 시간이 많이 이르네요;;
7시쯤......야구장으로 들어갔네요..
아직이른시간이라 언니들 많이 없을수있으니 맥주한잔드시며 기다리라는 민실장말에
뭐.. 저는 그냥 괜찮은 언니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초이스 봤습니다.
아가씨 얼마 없다고 하더니 족히 15명은 넘게 보입니다. 어디에다가 눈을 둬야할지 모르겠네요
흰색원피스 입은 언니를 고르까 단발머리에 예쁘장한 언니를 고르까 고민중
가슴쪽으로 눈을 돌려 흰색원피스 입은 언니 초이스 했네요
초이스 볼때는 도도하고 차가워 보였으나 가까이서 보니 귀엽네요.ㅎㅎ 이쁘기도하고
과일안주와 양주 들어오고 아가씨는 룸에 들어올때 란제리말고 아무것도 안가지고 들어오더라고요
핸드폰까지 왜 핸드폰도 두고왔냐고 물어보니 "오빠랑 둘만의 시간인데 핸드폰 만지면 실례잔아요"라고 말하더라고요
얘기도하고 인사도 받고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면서....
조금 놀다 보니...어느새 끝.. 민실장 들어와서 양주한잔 따라주며 언니 괜찮았냐고
물어보며 텔로 모시겠다고 하더군요 ..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서 언니손 꼭잡고 입성~ ㅋㅋ
벗겨 놓고..찰진 허벅지로 자꾸만 가는 손.. 제 팟 상위자세에서 허리 잘 돌리네요~~
가슴이 C컵인게 아주그냥 한움큼 쥐어도 삐져나오네요..
이런아가씨 처음 맛보는데..와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ㅋㅋ하지만..
콜시간전에 사정이라니~~ 콜시간전에 사정이라니;;;
씻으러가기전에 제 와이셔츠 걸친 언니 한컷!!!사진을 찍고난후 언니가!!!
왜이렇게 못찍었냐며 본인이셀카로 이각도 저각도 찍더니만
이정도는 되야지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ㅋㅋ 놀랬습니다
이날은 조금 빨랐네요.ㅠ 야구장가서 이런언니를 보고와서 정말 운이좋다생각하면서
서로 씻고 엘베를 타고내려와서 각자 양쪽길로 손을 흔들며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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