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좀 마시다 간만에풀 달리자는 의견에 만장일치하여
안양역에서 10분안에 밟고 가게까지 달렸습니다.ㅋ
가게가 어수선해보여서 대기시간이 길줄 알았는데
민대표님이 15분 정도 기다리자
바로 초이스를 해주시더라구요. 감사^^
언냐 초이스하는데 ... 좋았습니다.
이런 퀄리티 이 가격에서 나오기 쉽지 않음....근처가본결과.
맘에드는, 일반인삘 지은이로 앉히고.
자연산 글래머입니다.
탱탱하면서도 커다란 가슴을 보니...심장이 팍~
마인드 서비스 모두 좋은... 정말 좋았구요
술먹으며 언니 몸도 탐닉하며 한시간이 조금 지낫을까 언니타임 대서 나가고 시원한 꿀물 한잔하고
mt 올라가서 언니하고...
언니도 흥분을했는지 밑에서 허리를돌리는데...오~~굿~~
느낌좋고..밑에서 허리돌림 좋고....
물도 많이 나오는게 저 오늘 제대로 걸렸슴다.
미련없이 개운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요새 잠을 잘때 중간 중간에 깨는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집에가서 오랜만에 숙면을 취했네요
친구랑 같이 즐밤되어서 파트너가 맘에 들어서 또 달릴 예정인데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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