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영통에 풀싸롱 오픈했다는 내용을 사이트에서 보고 조만간 함가야지 하다가
어제 드디어 영통 한실장님께 다녀왔네요~
친구놈이랑 9시쯤 포차자리 정리하고 바로 사이트 접속해서 전번입수!! ㅋㅋ
자연스레 전화드리고 언니들 많다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영통야구장으로 갔습니다
초이스 10명정도 보고 고민이 역시 많이 되더군요ㅋㅋㅋ 아무래도 아가씨가 제일 중요하기에..
그만큼 와꾸도 다들 좋아보였고 무엇보다 마인드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저한테는
한실장님 추천이 제격인듯했습니다 ㅋㅋ
같이간 친구넘도 덩달아서 추천 해달라고 하여 우리가 먼저 찍은 번호중에 잘골라주십니다
룸에서 들어온 언니들 처음 소감은 먼가 초이스할땐 딱딱한 표정이였는데 다사라지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간단하게 자기들 소개를 하더군요ㅋㅋㅋ
한실장님 추천이니 빗나가진앟겠죠~ㅋㅋ 후기도 보면 다 추천녀들이 좋다고하더군요 ㅋ
뻠줌한거 느낄쌔없이 언니들 신고식은 바로 시작되었고 입으로 쪼임있게 잘도 써비스 해주더군요
음악은 순식간에 끝나버렸고 바로 옷정리좀하고 본격적으로 술마시며 나이트 온것 모냥
호구 조사합니다~ 버릇인가 봅니다 ㅋㅋㅋㅋ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어찌나 만져주던지 아플정도로 발기가 죽지 않습니다~
룸에서도 아주 파트너 몰래 인증샷 찍느라 혼이났습니다 ㅋㅋ계속 붙어있어서 ㅋㅋㅋ
그 만큼 파트너의 구장 스킬이 너무 궁금하더군요
역시나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 샤워는 각각 신속하게 이뤄졌고
호수<<예명입니다 저를 눕히더니 한참을 bj해주더니 저를끌어네 자기가 눕고 저한테 기회를줍니다 ㅎ
남자들은 거의 보빨을 좋아하죠? ! 저도 본격적으로 보빨좀해주면서 가랑이를 확벌려주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클리어를 공격햇습니다
호수는 어찌나 느껴면서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는게 빨리 들어오라는 신호를 주네요
러브젤 의존없이 바로 쑥~ 삽입감 잇게 들어가더군요
쪼임도 쪼임이지만 속궁합이 제대로 인것같아요 들어갈때 뺄때 cd의 압박은 전혀느끼질 못할정도에
아주 찰진 느낌^^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서로 호흡이 잘맞아 허리돌리기 스킬도 굿이였고
아주 깊숙히 붕가하면서 철철 흐르는 빙고를 했네요
간만에 묵은때를 벗겨내듯이 오르가즘 제대로 터드리고 왔네요
다음에 혼자한번 호수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후기 약속한데로 나름 만족해서 작성한것이니 기분좋게 다른 횐님들한테도 잘해주세요~
아 그리고 한실장 처음부터 끝까지 애써줘서 고맙고 ㅋㅋ 명함 잘가지고 다닐께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