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을 다녀왔습니다
풀은 최소 매달 한번씩 가는데 요번달은 벌써 2번째네용
초이스전까지
조금 이른 저녁 7시에 전화걸어도 바로 받아서 친절응대 해주시고
궁금한게 있으면 거침없이 바로 빠른 답변을 해주셨네요
요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낮부터 오피가서 한판 하고
일갔다가 저녁에 바로 영통으로 향했습니다
영통 도착하니 한실장님이 밥타임을 하고계시네요
룸안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니 한실장님이 웃으며 맞아주십니다
ㅋㅋ 잠깐 이제 가게 오픈이라 밥먹구 있었다구 하시면서
바로 초이스를 가자고 하시네요 ㅎㅎㅎ
한실장님 따라서 초이스 하러 가는길에
모르고 웨이터형 신발 끝부부늘 밟았습니다
깜짝놀라서 죄송하다고 꾸벅 인사를 했네요 ㅋㅋ
초이스를 들어가니 매직미러입니다
이미 8명넘게 미러방 안에서 초이스 대기를 타고있네요
복도에서 엄청 예쁜 아가씨들이 돌아다니던데
여기는 초이스가 빨리 들어가는듯 하네요
실장님이 마인드 좋다고 강력 추천하는 아가씨가 있었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라 제 눈에 제일 띄는언니를 찍었네요
한시장님만 괜찮으면 몇시간이고 서서 초이스 죽치고 있을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초이스가 뒤로 밀린다고 해서
얼른 눈에 띄는 언니를 골랐네요 ㅎ
가슴큰 언니로 고른후 방으로 올라갔네요 ㅎㅎ
방타임
방에 올라가 은희언니가 술을 만들어주고
술한잔 하며 대화를 나눕니다
그러다 채정안의 편지를 틀더니 사까시 3분간 해주고
부둥켜 안은채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네요
웨이터형에게 배고프다고 하니까 마른안주를 갖다줬네요
처음 들어올때 만원 안주 갖다줄때 만원 더 주고
이제 안들어오셔두 좋다구 했네요
감자칩이랑 초콜렛 과일 먹으면서
술도먹고 안주도 먹고 ㅋㅋ
은희언니가 예쁘게 안주도 손으로 먹여주네여 ㅋㅋ
술로 입가심을 하고 키스도 하고
꽉찬B와 C-를 오가는 큰 가슴도 탐했네요 ㅎ
초이스나온 언니들중 가슴이 제일 커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도 제일 준수했습니다
163cm 55.5싸이즈 28살
오피 프로필에서 이정도 몸매면 44.5라고 올리는데
자기는 거짓말 못한다고 55.5라구 하네여 ㅎ
44.5 생각하고 가시면 좋은 육덕글램 몸매입니다
시간이 지나 서로 반말을 하며 부둥켜 안고 물고빨고
술도마시고 안주도 먹여주고 하다가
시간이 되어 실사요청을 했네요
다리는 안되구 가슴만 된다해서 일어나서 찍었다가
다리 같이나왔다구 해서 가슴나온걸로 다시 찍었습니다 ㅋㅋ
싫은건 싫다 말할줄 아는 강단있는 언니네요
자기 성격이 B형중 B형인데 이런성격이 좋지않냐길래
제가 말을 잇지 못하니 웃네요 ㅋㅋㅋ
풀싸에서 단련된 튼튼한 멘탈이네요 ^^
노래 듣고싶다니까 1절만 부르겠다구 해서 노래도 들었습니다
저번에 친구랑 둘이 풀싸갔을땐 언니 두명 다 노래를 못한다고 안했는데
이 언니는 어디서 노래안해줬단 이야기는 듣기싫다구 바로 불러주네여
ㅋㅋㅋ 엄청 재밌고 착한 그런 언니네요 ㅋㅋㅋ
그러다 누군가 똑똑 문을 두드리며 이제 구장올라갈 타임이라구 하네여
언니가 먼저 나가고 저도 옷을 챙겨 구장으로 올라갔네요 ㅎ
마른안주랑 술이랑 맛나게 먹으면서
한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네요 ㅎ
구장타임
구장에 올라가니 형들이 무전하느라 바쁘네여
오 만원 굳었다 하고 방으로 슥 들어가려는데
이런 언니가 만원 있냐구 해서 갖다줬네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바빠보이길래 돈 안걷는줄 알았네여
침대위에 핸드폰을 올려뒀는데 핸드폰이 좀 불안하다고
제 핸드폰을 바지주머니로 치워놓네여
풀싸는 두번뿐이 안와봤지만 요쪽에서는 핸드폰은 치워두는게 매너같네여
따로 씻고나와 누워있으니 서비스를 들어옵니다
삼각 나름 열심히 잘하고 바로 콘을 씌워주네요
올라타서 키스-가슴애무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려니까
역립은 질염생길까봐 안된다구 하네여
아래가 약한지 역립만 당하면 질염이 생긴다 하니
저도 언니말 듣고 바로 삽입으로 넘어갔네요
정상위 후배위 여상위 정상위로 마무리 하는데
언니가 끝까지 찔러넣으면 자궁끝이 닿는다고
자기 속이 좀 좁다고 하네요 ㅎ
그래도 언니가 젤을 많이 발라서인지 삽입할떄 불편한게 없었네요 ㅎ
언니의 약간 아파하는 섹반응에 강강강으로 정상위 마무리 했습니다
시원히 마무리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
언니가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잠을 못잔다고
하루 2~3시간 자고 오늘은 1.5시간인가 2시간을 잤다는데
오히려 제가 기를 빨려 피곤해하고 말수가 없어졌는데
언니는 섹이 끝나고도 웃으며 조잘조잘 수다를 떠네여
안피곤하냐구 프로같다니까 자기는 프로라구 하네여
풀싸에서 단련된 하드멘탈 + 프로정신이 멋진 언니네여
옷을입고 나오며 빠이빠이를 했습니다
총평과 마무리
업소평
손님이 많고 한실장님이 친절하십니다
풀싸는 자주는 가봤지만 다른곳에비해
초이스가 조금 빨리 들어가는듯 하네요
일찍가면 예쁜언니들을 선점할수 있습니다
언니외모
엄청예쁘다 여신이다 이러면 거짓말이지만
10~15명(?)정도 미러룸 있는 언니들중에서
제일 성형끼 없이 어려보이는 언니로 골랐습니다
즐겁게 놀기에 괜찮은 외모였네요 ㅎ
코랑 광대만 살짝 했다는데
광대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티도 안나고
코는 반듯하니 티안나게 이쁘게 잘되었고
눈은 자연으로 크고
이마는 한것처럼 매끄러운데 안했다구 하네여
성형삘 안나고 예쁜편이네요
언니몸매
163cm 55.5싸이즈 꽉찬B~덜찬C컵
28살이란 나이에 안맞게 볼륨감이 좋네요
요즘 살빼고 있다구 하는데 살빼면 슬래머도 가능할듯 하네요
지금은 사진과 같은 풍만한 글램입니다
언니마인드
풀싸에서 별에별 이상한 손님들을 다 받으며
멘탈을 단단히 단련했나보네요
싫은건 싫다 좋은건 좋다 단호하면서 재밌는
진상많이 받아본 마인드 튼튼한 언니네요
덕분에 룸안에서 재밌게 놀았네요
한시장님 9시반~10시쯤에 한참 바쁘실때
언니예명이랑 후기관련 질문하나 있어서 퇴실후 찾았는데
웃으며 배웅해주셔서 좋았네요 ㅋㅋ
한실장님 대박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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